위구르는 한마디로 돌궐 핏줄입니다. 위구르는 이슬람제국과 교류적으로 많이하는데요. 이슬람제국이 쇠퇴하여 비잔티움제국이 그곳으로 넓히려했습니다. 하지만 몽골초원의 군대가 위구르를 망하게하는바람에 위구르민족들이 이슬람제국으로 모여들죠, 친분을 산나라라 그나라를 지배하게됩니다.
이게바로 셀주크투르크제국이죠.
정리하자면,
유목민>흉노제국>훈족국>돌궐>돌궐족(분열형태)>돌궐제2의제국(대제국)>셀주크투르크제국>오스만제국>터키공화국성립>터키 가됩니다.
지금의 터키는 우리의 한 동료로써 맺어진 아군입니다. 그들과 교류가 활발하며,
매년
우리가 22억3천달러를 수출을 하고, 22억1천을 수입합니다.
우리는 서양문물을 받을수잇고, 그들은 동양의 반도체산업 1위국가 대한민국의 제품을 만질수있는거죠.
우리나라 역사도 중요하지만 터키의 끊임없는 그 제국적인 역사를 우리는 기억해야
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