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은 주변국가에 의해 패전했지만
일본은 미국에 의해서 패전했습니다.
이 차이를 알 수 있습니까?
따라서 보상이 다른 것은 어떻게 보면 당연하다 할 수 있지요.
만약 한국과 중국의 독립군에 의해 일제가 항복을 했다면,
일본은 독일 못지 않게 반성하는 태도를 보이며 보상을 했겠지요.
하지만 현실은 아니지 않습니까?
미국과 일본의 전쟁에서 일본은 졌고, 그 부가적인 요소에 의해서 한국과 중국이 독립이 된 것입니다.
애초에 미국이 없었으면 독립자체를 할 수 없었겠지만.
지금 상태로도 만족할 수는 없는 것인지요?
저는 독립된 것만으로 만족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