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Å)`) < 일본이 한국병합시 까지는 재일 코리안의 수가 미미했으나 1910년 이후 유학생이나 단기노동자, 계절노동자로 일본에 간 조선인이 조금씩 증가
(*´(Å)`) < 1910년 총독부의 회사령으로 인한 상공업 발전 억제책, 토지조사사업으로 인한 농업 이탈자 등 잉여 노동력을 흡수할 산업 분야 전무, 산미증식계획으로 인한 조선의 생활고, 1차 대전 후 일본의 공업 발달로 인한 노동력 부족 등의 이유로 도항한 재일 코리안이 증가해 30년대 말 90만명에 달함.
(*´(Å)`) < 이후 중일전쟁 시작으로 총동원법이 제정되어 도항인원이 급증하여 1945년 재일코리안의 수는 약 200만명 수준에 육박. 이는 일본인의 출병으로 인한 노동력 부족을 해소하기 위해 조선 노동자의 일본 이입을 모집,알선, 징용이라는 국가 정책으로 추진한 결과
(*´(Å)`) < 일제 패전 당시 약200만명 수준이던 재일코리안은 귀환 정책으로 140여만명이 귀환
여비가 없어 귀국 단념한 사람이나 기타 이유로 일본에 정착하게 된 재일코리안 60여 만명
(*´(Å)`) < 맞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