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에서 대학을 졸업하면 성공한다라는 생각 자체가 우습다.
왜 그런 단순한 carrer로 하나의 인생이 결론난다는 것이 슬프지 않은가?
물론 좋은 대학 유명한 대학을 나오면 advantage는 있지만..
그런 한 부분이 전체로 판단된다는 것이 그리고 다른 사람이 만든 명성에 의지해서
살아간다는 것이 한심하다고 생각하지 않는지?
한국의 속담에
호박이 stripe를 그린다고 수박이 될까?라는 말이 있다.
그 말대로 호박이 수박을 부러워하며 수박을 따라해도 수박이 될 수 없다,
호박으로 태어난 이상 수박으로 바꿀 수는 없다. 하지만 호박 그 자신이 노력하여 스스로의 가치를
올린다면 수박 이상으로 높은 가치를 인정받을 수는 있을 것이다.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길을 찾아라.
결론 : 일본인은 양심도 없는 인간들. 용서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