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정복한 훈족의 출발지가
한반도의 신라 라고 하는 학설이 현재 유럽 지역의
학자들에게는 거의 정설로 굳어지고 있다.
즉 세계를 정복한 훈족의 발상지 신라.
중국도 청나라를 건국한 사람이 신라인 누루하치.
신라는 서기 141년 전 유럽, 페르시아 제국 및 인도, 중국 등을 속국으로 두었으며
인도는 공주를 인질로 신라에 보내 신라의 왕과 결혼 하게 된다.
코끼리를 타고 온 그녀의 이름은 인도 아유타국의 허황독 이라는 공주.
즉, 인도는 당시 거대한 신라 제국의 속국이었다.
놀랍지 않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