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에 있어 시련의 시기군요...
87년 직선제 이후 근 20년여간 달려왔던
민주화가 시련을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이제 자신을 희생하면서까지
불의에 항거했던 사람들의 얘기는
먼나라의 그 옛날의 얘기가 되어 버린 것 같다..
물론, 아직도 기억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아무튼, 이 5년은
지금까지 자신들이 누리고 있던
자유라든가 풍요가 얼마나 소중한지
깨닫는 시간인...
야마토처럼 누군가가 던져준 민주주의가 아닌
스스로의 피땀으로 이룩한 민주주의이므로
더욱더 소중한 것입니다..
눈을 돌려서 안되고 회피해서도 안된다..
국민 한사람이 주권자 의식을 갖고
정부를 감시해야 합니다..
그리고, 후세의 사람들에게
지금가 우리가 겪었던 일은 자세하게 설명해 주어야 하는..
중요성을 모르면 잃는 것은 순식간입니다..
진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