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강했던 시절, 무서웠던 시절은 1950년대 까지 일 것이다.
그 당시 미국은 강했다. 군사적으로도 불리한 입지에서도 전쟁을 불사하지 않았고
결국에는 승리하는.. 프론티어 정신.. 미국식 도전정신이 가장 힘을 발할 때가 그때가 아니였나
생각이 든다. 미국이 현재만큼 망가지기 시작한 것은.. 아마 월남전이 후 부터 일 것이다.
당연히 승리할 것이라고 예상하던 월남전에서 승리를 하지 못하고 철수 했고
미국에게 있어서 이익보다는 많은 상처를 남겼다. 그 때부터 미국은
절대로 완벽하게 승산이 있을 때만 전쟁을 하였다.
명분으로는 세계의 경찰국가라고는 하지만 지금의 미국은 약하다.
전쟁할 때 어떤 Risk를 수반하려 하지 않는다.
확실히 이길 수 있는 전쟁이 아니면 하지 않는다.
때문에 미국은 절대 중국에게 싸움을 걸지 않을 것이다.
중국이 북한을 소유한다고 하면 미국은 반대하면서도 결국 못이기는 채 넘겨 줄 것이다.
물론 대만도 마찬가지다. 지금의 미국은 절대 중국과는 싸움하지 않는다.
중국과의 전쟁은 미국에게 있어서도 엄청난 Risk를 수반하기 때문에
지켜야할 것이 많은 현재의 미국, 프론티어 정신을 잃고 안정적인 삶을 추구하는 미국은
절대 중국과 전쟁을 하지 않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