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세에 이르기까지 일본인들은 노상에서 배설을 하는 습관이 있었다. 당시 일본을 방문한 외국인들은 노상에서 배설하는 일본인의 모습을 희한하게 여겨 인형으로 만들어 자기 나라에 보내기도 하였다.
또한 당시 교토에는 "糞小路"라는 거리가 있었는데 일명 "똥 골목"이다. 그 이유는 이 거리가 바로 공중 화장실처럼 누구나 가서 대, 소변을 보았기 때문이었다.
이 거리에는 언제나 오줌, 똥이 쌓여 있어서 악취가 진동하는 것은 물론이었다. 누구든 이 거리로 들어갈 때에는 신었던 신발을 벗고 입구에 놓여 있는 굽 높은 나막신으로 바꾸어 신고 들어가야 했다고 한다.
그후 天皇이 우연히 이 거리를 지나다 그 내력을 듣고 거리 이름을 바꾸도록 지시해서 오늘날의 錦小路가 되었다고 한다.
( `(Å)´) < 糞小路를 복원해 관광 자원化 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