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친구들! 놀라지마,
일본 초등학생
아이들은 벌써 부터, 조상님께 물려받은
<구미인들 컴플렉스>전통을 지키기 위하여,
아시아 최고 미인은 일본을 향한.
날조를 시작하기 이르러, 성형을 부모님에게
부탁해, 따라서 아이의 보호자 역시
자식의 날조를 적극 응원해, 그리고
자연스럽게 거부하지 않아..
이것은 지극히, 일본에서는
자연스러운 평범한 행동이야..
노예 민족의 콤플렉스는
날조로 시작해!
그러니까 10년뒤 일본 초등학생, 졸업앨범도
신빙성이 없어진다!. 그러니까 미래에
일본인은 귀여운 아이돌 이쁜 아이돌이 많아요
자연산,순수한, 오리지날, 미인이 많다,
이것을 시작으로 날조를 시작할거야!
미래의 10년을 바라보고 날조를 시작하는
일본.. 노예민족 콤플렉스 무섭다 W
진실이야 친구들.. w
일본 초중생 성형수술 급증 [2002년 기사]
일본에서 초ㆍ중생의 성형수술이 급증해 사회 문제화하고 있다.
지난 여름 방학 기간 도쿄 시내 성형외과들은 쌍꺼풀 수술을 비롯해 성형수술을 받기 위해 몰려든
여자 초ㆍ중생들로 크게 붐빈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 대부분 ‘아유미’나 ‘모닝 무스메’ 등 인기 있는 아이들 스타들과 비슷한 얼굴이 될 수 있도록
성형수술을 해 달라고 요구했다는 것.
도쿄 신바시의 한 성형외과에서는 방학 기간인 7, 8월 10세~15세의 초ㆍ중생이 81 명이나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병원에서는 같은 기간 같은 연령의 여학생이 2000년도에 31 명, 2001년도에 46 명 성형수술을 받은 바 있어
급증 추세를 짐작할 수 있다. 다른병원들도 사정이 크게 다르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10대의 성형은 주로 쌍꺼풀을 만드는 수술에 집중돼 있으며 수술비는 50~70만 원 정도.
예전에는 학생들이 부모를 졸라 병원을 찾는 것이 대부분이었지만
지금은 부모가 먼저 나서 딸의 수술을 권유하는 경우가 태반이다.
한 성형의는 “전에는 딸의 성형수술
요구를 반대하는 부모들이
많았다. 지금은 거꾸로 부
모가 딸의 손을 이끌고 온
다.
아버지가 직접 나서는 경우도 가끔 있다”고 상황을 전했다.
학생들이 인기 가수 ‘아유미’나 그룹 ‘모닝 무스메’ 멤버의 잡지 사진을 직접 들고 와
“이런 모양의 쌍꺼풀을 만들어 달라”고 당당하게 요구하는 일도 많다고 한다.
성형 천국으로 유명한 일본이지만 이처럼 10대 초반의 어린 여학생들까지 병원을 찾는 현상에 대해 우려의 목소리도 높다. 교육 평론가 오테라야스코 씨는 “예뻐지고 싶은 욕망은 어린이라고 예외는 아닐 것이다.
하지만 외모만 추구하는 세태는 어떤 문제에 당면했을 때 깊이 고민해서이를 해결할 수 있는 정신력의 약화를 가져오게 마련이다. 부모 세대가 마음까지 성형할 수 없다는 사실을 자녀들에게 설득하지 못한다는 것은 현대사회에서 마음이 가난한 어른들이 증가하고 있다는 반증이기도 하다”고 개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