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5년 미-소 정상 “핵융합 연구추진 공동성명” 채택
1988년 ITER(미국, 러시아, EU, 일본, 중국)를 결성하고 공동연구를 통해 핵융합로개발에 착수
각 국이 독보적으로 완벽하게 성공한 기술들은 완제품을 제조 납품하는 방식의 공동 연구.
완벽하지 않은 기술들은 참여국의 공동연구로 새로운 기술과 특허를 공유하는 방식으로 결정
미국은 자체개발을 목적으로 탈퇴했으나, 결국 자체개발에 실패하고 재가입
2003년 대한민국 국가핵융합연구소 과학자들이 1억도의 열을 견디어 낼 수 있는 기술 발표
2003년 6월 한국에 특혜적 조치를 부여하는 조건으로 ITER 참여를 정식으로 요청
ㄴ 2005년 12월 미국 러시아 EU 일본 중국에 이어 한국, 인도, 참여 확정
2006년 11월 ITER 공동이행협정서 서명
2007년 9월 14일 한국만의 독자적인 기술로 세계 최고의 KSTAR(핵융합로) 완공식 거행
2008년 6월 국가핵융합연구소(www.nfri.re.kr) 신재인 소장과 책임자급 핵심연구원을 경질 교체
일본기술자 3명을 핵융합연구소에 투입하여 연구에 참여토록 허용
일본의 핵융합로 건담은 아쉽게도 한국이 개발할
듯 싶군요. 설계도를 가져오면 좋습니다.
PS.
40년간 연구했으면 한국은 달에서
헬륨3를 채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