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로 일본이란 나라는 판타지 국가 ! wwww
에니메이션의 영향으로 분수를 모르는
일본인이 많아지고 있군요 !
남자가 치마를 입으면 정말로 오바이트 쏠릴거 같군요 !!
하라주쿠, 아오야마 멋쟁이 거리에서 "스커트 남자"가 늘어나는중
"스커트"를 입는 남성이 도쿄 하라쥬쿠나 아오야마등 멋쟁이 거리에서 늘어나고있다. 검은 롱 스커트나 하이힐 부츠를 신고 있는 사람도 있어, "스커트"는 더이상 "여성 전용"이 아닌 것 같다.
앙케이트 조사에서도 맨즈 스커트 긍정파가 4할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남성 패션으로서 시민권을 얻고 있다.
"스커트를 사는 남성이 상당히 있어요.이전부터 "콤데갸르콘(Comme de Garcons 주:패션 메이커)"같이 모드 패션에서 남성용의 스커트가 있었지만, 최근에는 일반적으로 퍼지고 있는 것 같습니다"
(중략)
스트리트 패션 사진을 게재하고 있는 "패션 스냅 닷 컴"에서도, 스커트를 입은 남성이 여러명 있다. "남성 패션은, 모드와 유니섹스가 키워드가 되고 있습니다. 스키니 팬츠를 여성 뿐만이 아니라 남성도 입게 된 근처부터 패션의 젠더화가 진행되어, 남성이 치마를 입어도 문제 없다는 의식이 퍼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스커트를 입은 남성이 도쿄 하라쥬쿠 등 멋쟁이거리에서 1, 2년 전부터 증가하고 있고, 하이힐 부츠를 신고 있는 남성도 있습니다. 여성 아이템은 스타일을 멋지게 해주는게 많아, 그것을 남성도 눈치채기 시작한 것은 아닐까요. 덧붙여, 다리를 노출하는 경우는 털 손질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인기 패션 블로그 "Elastic"에서, "남성용 스커트 가지고 있다? 없다?"라는 앙케이트를 08년 12월에 실시했다. 09년 8월 4일시점에서 1329표 모였고, "있다"는 565표, "없다"은 764표다. 긍정적인 표가 4할 이상을 차지했다.
"롱 랩 스커트를 하까마(주:검도복 하의 같은 옷)같이 스타일리쉬하게 맵시있게 입고 있는 남성이 멋졌습니다" "롱 스커트나 바지 위에 입고 있는건 보통으로 세련되다고 생각합니다" 긍정파의 의견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