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우(Yuu), 일본이 인정한 ‘신이 내린 목소리’
2009-08-06 02:06:36
독특한 가창력의 소유자 신예 ‘유우’의 과거 이력이 속속들이 밝혀지면서 화제에 오르고 있다.
유우는 보아와 동방신기, 그리고 신승훈이 소속되어 있는 일본 최대 음반 유통회사 겸 연예기획사 에이벡스의 전폭적인 지지를 받으며 일본 활동을 했던 메이인 것은 이미 공개되었던 사실이다. 그런 유우가 일본 활동당시 소속사인 에이벡스가 일본음향연구소에 의뢰한 음성분석 중간보고서가 또다시 공개되면서 네티즌들에게 다시 한 번 화제가 되고 있다.
유우는 포크송 싱어송라이터로 일본에 데뷔한 이래 봄날의 상큼한 이미지를 연상케 하는 청아한 목소리로 일본에 다양한 팬층을 얻으며 활동했었다. 일본음향연구소의 “메이 음성분석 중간보고서에 따르면 메이의 목소리는 복식발성과 음정변화가 안정되어 있으며, 창법에 의한 울림과 멜로디와 코러스에 의한 비트가 발생해 이것이 다시 진폭을 흔드는 것”이라고 말하였다. 또한 보고서는 “이러한 두 종류의 울림이 동시에 확인되는 경우는 매우 드문 일로 듣는 이를 편안하게 하는 효과가 기대된다.”고 덧붙여 있다.
뿐만 아니라, 음성의 주파수 구성은 초음파 대역까지 분포되어 있어 “청결감있는 소리”라고 밝혀 통상 인간이 들을 수 있는 주파수는 1만 6천~1만 8천Hz이지만, 메이의 경우는 2만 2천50Hz까지 확인했으며 앞으로 주파수대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예측되어 있다.
이처럼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도 아티스트의 음성을 분석한 경우는 유우가 처음 있는 경우로 그만큼 유우의 목소리는 높고 맑고 소리를 듣는 이의 감성을 자극하며, 마음의 피로까지 씻어주는 효과가 있는 것으로 나타나 과학적으로 입증된 목소리인 셈이다.
최근 라디오 공개라이브 방송을 시작으로 한국에서의 본격적인 방송활동을 시작한 유우는 어쿠스틱 기타연주와 함께 흔들리지 않는 맑은 라이브 실력으로 방송마다 실시간 검색순위 1위를 기록하며 한국에서도 유우의 보이스에 대한 인정을 받고 있다.
현재 유우는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Fall in Love’로 본격적인 한국 활동을 시작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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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분 나쁜 구더기 조선女는 어째서 왜녀의 이름을 흉내내는 것인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