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들은
오랜 세월 착취와 신분계급에 길들여져 왔다
메이지 유신 이후로 그나마 약간은 나아진듯 보이지만
영주와 무사계급의 무역과 商社 로 체질 변화를 성공시키며
2차대전을 거치면서 재벌오너,정치인=귀족 이라는 신분의 계급차를
무의식중에 인정하고 있다
평민을 착취하는 기득세력들은 교묘히 법과 야쿠자를 동원한 폭력을
일본 사회에 룰로 기정사실화 하며 신분의 차이를 결코 뛰어넘을수 없는
사회 시스템으로 확립하였다
일본에서는 부당해고에 대항한 쟁의는 의미가 없으며
설사 한다고 한들....야쿠자가 위원장인 어용 노조에 의해 구타와 폭력을 당하고
경찰에 의해 체포될 뿐이다
일본 기업들의 임원들의 호사스러움은 이미 세계적으로 정평이 나있지만
일반 직원들은 그야말로 경제 대국에 부끄러운 수준의 임금과 문화생활을 허락받는 사회다
애초에 넘을수 없는 신분의 차이는 모든 국민들이 인정하며
평민임에도 귀족을 옹호하는 정신나간 메조히즘의 소유자가 태반이다
우리 사회에도
이러한 웃기는 전 근대적인 미개한 기업관념이 적용된다
특히 경영자들의 가치관과 사고관이 그렇다
선진국을 따라가자고 할때에도
일본을 제외한 유럽 미주 선진국의 노사 관점은 쏙 빼먹는다
그리고 경제적으로는 선진국이지만
민주주의 사회 정치사회로는 미개국인 일본을 동경한다
미개국 일본이 좋다면....
계급주의 봉건국가 일본에 가서 살면 될텐데....
요즘에는 이곳 아고라에도
덜 떨어진 미개국의 메조키스트가 자주 들어온다....
웃기는 일이다
댁들이나 잘하시지....
이 글 읽고 한참 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