唐山大兄 아직까지 보지 못했음,뭔가 기회가 없군요
猛龍過江 티비에서는 자주 해줬지만 제대로 보게 된 것은 최근.
최근 보게 된 탓에 츳코미 요소가 꽤 많이 보이더군요.
배경은 이탈리아인데 그곳의 사람들은 모조리 영어로 이야기하고 있고
주인공은 홍콩에서 왔던 사람이기때문에 영어를 못한다는 설정이었고
영어도 못한다고 여자 주인공이 면박을 줍니다만 이탈리아에서 영어를 못한다고 면박을 주다니...
뒤에 적으로 나온 일본인空手家는
"너는唐龍か?"
라는 뭔가 상황에 맞지 않는 일본어를 계속 반복.
연기를 한 사람은 한국인 배우로 알고 있습니다만 중국어로 더빙이 되었던 것인가
중국어풍의 발음이더군요.
누군가 척노리스가 죽음을 바라는 장면과 李가 그를 죽이는 장면에서
무사도라던가 무인으로써 어떻다 해설을 하는 것이 있었습니다만...
영화를 보고 있으면 정말로 죽여달라고 한 것인지 조금 의문입니다
"나는 아직 지지 않았다."를 어필하면서 부상에 의한 자신의 기권보다는
적에 의한 결정타에 의해서 납득할수 있는 패배를 원했던 것인지도 모르고...
그렇게 목을 꺽어서 죽일 필요까지 있었을까...
精武門 : 유도 도장인데 FUNAGOSHI GICHIN의 사진이 보인다던가
게이샤가 스트립쇼라던가 츳코미 요소가 있지만
그런 것보다 10몇년이 훌러서 dvd로 다시 보게 되자
주인공이 개고기를 굽고 있는 장면이 있어서
옛날 비디오판에서는 잘린 것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마지막 장면과 노래를 꽤 좋아합니다.
헌데 옛날에는 郭의 죽음을 이 영화 그대로 믿었는데
어디까지나 소문에 지나지 않았던 것 같군요...
龍爭虎鬪 : 어린시절 25,6년 전쯤 거울의 방의 결투는 정말 무섭게 봤습니다만
다시 보니 옛날의 느낌이 나지 않더군요.뭔가 추억보정으로 꽤나 이 영화를 미화해서 기억하고 있었습니다.
塚原卜傳の無勝手流의 내용을 인용한 부분은 꽤 마음에 드는 연출.
주인공의 여동생의 원수으로 일본어 이름의 空手家가 등장하지만 백인이더군요
주인공에게 보코보코 되어서 병을 깨서 덤볐지만 병목이 너무 조그마하게 깨져서
그다지 효용성이 없어 보였습니다...
사망유희 : 다른 영화의 장면을 짜집기가 많아서
재미가 없었습니다,...내용도 거의 기억이 나지 않는군요
(·ω·)=> 그냥 잡담이었습니다...아까 브르스李의 스레가 있었기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