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만큼은 절대적으로 중국을 지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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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일본은 종주국 중국님에게
침몰할 시기가 얼마 남지 않았습니다
일본에게 무력행사를 용인하는 중국인이 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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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카쿠 문제로) 교섭은 필요없다. 소일본을 꺽을 수 있다」 「원자 폭탄도 수단이다」…일본에 무력행사를 용인하는 의견이 96%에 달해
센카쿠 문제:중국의 게시판이 “염상(비난 폭주)”―일본의 순시선 배치로
중국 신문사가 주최하는 게시판 「중신망사구」는 12일, 센카쿠 제도 문제로 일중 양국이 「충돌할 가능성이 증대. 당신의 의견은?」 이라는 제목을 붙인 앙케이트를 게재했다. 무력행사를 지지하는 회답이 압도적으로 많이 나왔다.
이 앙케이트는, 일본의 해상보안청이 센카쿠 제도 주변에 헬리콥터를 탑재한 순시선의 상설 배치를 계기로 게재 되었다. 4개의 선택사항 중에 1개를 선택하는 방식이다.
오전 11시 55분 현재, 회답수가 가장 많은 선택사항은 「기쁘다. 일본은 우리가(센카쿠 제도를) 되찾을 이유를 만들어 주었다. 전부터, 근질근질 했다」라고, 무력행사를 지지하며, 투표율은 65.40%.
제2위는 「무력행사는 두렵지 않다. 소일본도, “팽창”을 선택할 타이밍은 아닐 것이다.이해하기 어렵다」 27.47%.또, 「일본은 허세를 부리고 있다. 실력이 모두를 결정한다.두고보자」는3.17%. 무력행사를 용인 또는 요구하는 의견의 합계는 96.04%에 달했다.「소일본(고닛폰小日本)」은 일본의 멸칭.
이 앙케이트에 올라온 글중에는 「소일본을 패배시킬 수 있고, 도쿄까지 물리칠 수 있다」, 「교섭은 필요 없음. 필요한 때에 검을 뽑는다」 등, 센카쿠 제도가 중국령인 것을 「전제」한, 무력행사를 지지하는 소리가 줄서는 등 “염상(炎上,불타오름,비난폭주)”.
의견중에는 「화(和)를 존경하는 중국인과 포학한 일본의 무사도는 양립할 수 없다.이 포학이 세계를 향해 확장할 때, 남겨진 수단은 원자 폭탄 밖에 없다」라는 극단적인 주장도 있었다.)
기사소스: 일본 야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