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일까지 선착순 1200명에게 초대권 배부
우리나라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일본 각 지역의 향토 민요와 무용이 22일 오후 7시 고양 어울림누리 대극장에서 무료로 공연된다.이 공연은 일본향토예능교류협회가 주관하고 일본대사관 공보문화원과 한국관광공사 등에서 후원하는 행사로 일본 각 지역을 대표하는 민요와 무용, 축체 음악, 타이코(太敲) 등이 선보인다.
관람을 원할 경우 17일까지 일본향토예능교류협회(담당자 김순아, 010-7238-5400/ 이또 키누에, 010-5546-3828)로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단체관람을 환영하며 그 경우 버스제공도 가능하다고 한다. 공연의 규모를 고려해 선착순 1200명에게만 초대권이 배부되고 공연 후에는 간단한 선물도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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