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Å)`) < 사람 좋게 생긴 주인 아저씨는 털보로 올드락 매니아. 주말에는 털보가 직접 DJ한다.자신이 어릴 적 부터 수집한 정품 LP 및 CD 8,000장을 리퀘스트 받아 최고의 사운드를 제공한다. bar에 앉은 여자 손님을 유혹해서 어떻게 한다(?)는 소문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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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Å)`) < 술집 내부는 이런 느낌...저녁 7시 이후에 문을 열기 때문에 이보다는 훨씬 어둡다.
(*´(Å)`) < 안주는 있지만 주문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 오로지 맥스 생맥주! 선불로 만원을 주면 건조 바나나와 땅콩과 1750cc 생맥주가 나온다. 락앤롤을 즐기면서 피쳐 3개 정도 마시면 기분 최고!!! 내부가 시끄럽기 때문에 동행자와 대화하기는 조금 힘들다. 금요일, 토요일 저녁에는 손님이 많아 한 테이블에 모르는 사람끼리 같이 앉히기 때문에 운이 좋으면 예쁜 아가씨와 대화할 수도 있다.
참! 맥주 회전율이 빠르고 튜브 청소를 매일하기 때문에 생맥주가 엄청 맛있어요 w
(*´(Å)`) < 오늘도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