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해역에서 조업안이었던붕장어통어선의 그물에죽은 채로 걸려 오른 밍크고래가 2350만으로 낙찰되었다.
혼획 된 밍크 고래는 길이 6.7 m, 주위 2.7 m, 중량 약 2.5톤 정도의 크기이며, 죽고 나서 하루위 지나 있다고 추정되어 외관상 전체적으로 예쁜 상태다./ 사진=울산 해양 제공/뉴 시스
조선일보(한국어)
http://photo.chosun.com/site/data/html_dir/2009/08/06/2009080601219.html
혼획이라든지 우연히인가, 아무도 믿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