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
전혀 긴장되어 있지 않다.
평소 건들건들 진실성이 없어 보이지만 이것은 비상시에 대비한 일종의 예비 동작.
예를 들어서
운동을 잘하는 사람은 운동시에 몸에 힘이 들어가 있지 않지만 힘을 필요로 할때에만 순간적으로
힘을 쓴다.
그렇기 때문에 평소 건들건들 농담을 즐기는 한국인을 진짜라고 그대로 여겨버리면 안된다
일본인 :
평소에 너무 긴장되어 힘을 다 써버린다.
유머라던지 여유라던지도 느껴지지 않는다
비상시가 되면 이미 너무 피곤해져 어떻게 대처할까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