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남 중국 망명설’(6월5일자 산케이), ‘김정운 극비 중국 방문’(6월16일자 아사히) 보도가 있었지만 미확인 상태이거나 공식적으로 부인되고 있다. 평소 알고 지내는 일본 관리들에게 이에 대한 확인을 요청하면 “우리도 몰랐다”며 “혹시 뭐 알고 있는 정보라도 있느냐”고 되묻는다. 주간지는 더하다. 확인이 불가능한 주장과 억측이 난무한다. “김정일 위원장은 2003년 이미 사망했으며, 현재 김정일 위원장은 ‘대역(가게무샤)’ ”이라는 주장(시게무라 도시미쓰 와세다대 교수)까지 나왔다.
+최근 김정일 아들 사진 날조.. (추측을 사실인것처럼 보도하는 일본언론의 추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