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웨덴 정부는 1976년부터 자국 내 외국인들에게 도의회, 시의회의 참정권을 인정하고 있다.
세계의 많은 나라가 어떤 형태로든 외국인의 참정권을 부여하고 있다.
스웨덴, 덴마크, 네덜란드, 아일랜드, 뉴질랜드는 모든 영주권자에게 지방선거 참정권을 인정하고
프랑스, 독일, 영국 등 많은 나라가 조건을 갖춘 영주권자에게 이 권리를 인정하고 있다
한국도 지방 참정권을 인정하고 있다..
일본은 외국인에게 지방 참정권을 인정 안하고 있다..
그건 일본이 정치 후진국이기 때문이다... 정치 후진국은 총리직도 상속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