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룩으로 만드는 쌀로 만든 일본 술의 기원은 바로 한국이었습니다.
그옛날 문화적 수준이 높은 백제인들이 열등한 倭에 건너가서
낙후한 일본인들에게 술을 만드는 기술을 전수시켜 일본의 술문화를 선진화 시켰습니다.
그이전 일본인들은 입에서 직접 밥을 오래 씹어서
술을 발효시켰는데 그걸 "쿠치카미자케"라고 불렀습니다.
그렇게 만든 술은 알콜도수도 낮았고 맛도 좋지 않았습니다.
그걸 본 일본의 인덕 천황때 수수호리와 수호리 두 백제인 형제가 누룩으로 술을 만드는 법을 전수하여 현재의 일본술이 생겼습니다.
이건 일본역사책 [古事記]에도 나옵니다.
현재 교토의 사가 神社에 입안의 침으로 술을 발효시키던 일본인들에게 누룩으로 술을 만드는법을 전수시켜준 백제인 2명을 모신 신사가 국가 문화재로 지정되어 관리되고 있습니다..
교토의 사가(sa-ga)神社의 사가는 한국어 "삭아(sa-ga)"에서 나온말로 "삭아"는 "삭았다"에서 파생된말로 "삭히다"말은 "발효하다"라는 뜻입니다.
일본술을 지칭하는 사케(sa-ke)또한 예전에는 "삭아(sa-ga)"라고 불렀으며 이역시 한국어 "삭히다"에서 나온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