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Å)`) < 과거 조선시대부터 약이 귀했던 시절까지 시골에서 관절염 등 뼈 계통의 질병에 민간요법으로 만들어 사용했다고 합니다.
(*´(Å)`) < 원래의 제조법은 대나무의 마디를 잘라 한쪽에 작은 구멍을 내어 솔잎으로 꼼꼼히 봉한 다음 변소에 넣어두고 3~4개월 기다리면 그 마디 안에 맑은 液이 괴는데 그것을 막걸리와 섞어 숙성하면 완성
※ 그런데 몸이 너무 아파 치료가 급한데 제조 기간이 너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어 그야말로 unko를 그대로 넣어 만든 급조된, 말그대로 "똥 술"도 있었다고 해요. 우웩!
(*´(Å)`) < "똥 술"은 저를 포함해서 거의 모든 한국 사람들은 최근에야 일본에서 뉴스가 됐다는 이야기를 듣고 그런 것이 있다는 것을 알았을 정도로 생소한 것입니다.
(*´(Å)`) < 아마 혐한 여러분들께서 네타를 찾다보니 "食奮 민족"이라는 결론에 걸맞는 증거가 딱 나타나서 2ch 중심으로 떠돌다가 미디어를 탄 것이겠지요 www (혐한의 승리라고 평가합니다. 박수를 보내는...)
(*´(Å)`) < 추후 내가 악질로 분류하는 혐한들의 경우 본인이 직접 방한하지는 않을테니 fundoshi가 방일해서 직접 만든 똥술을 입을 벌려 강제로 마시게 하는 ww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