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집권 자민당 내 ‘외국인재교류추진의원연맹’은 6월 외국 노동력을 수용하기 위해 관련법을 제정하고 이민청을 설립하자는 내용의 정책보고서를 마련해야 했다. 향후 50년 안에 인구의 약 10%에 해당하는 1000만 명의 외국인력을 수용하겠다는 게 목표다. 현재 일본의 외국인 영주권자(재일동포 등 특별영주권자 포함)는 87만 명이다. 일본은 1990년대 일본계 브라질인들의 이민을 받아들였으나 체계적인 일본어와 직업훈련을 받지 못한 일부 젊은이들이 범죄자로 전락하는 등 사회문제가 되기도 했다. 또 ‘연수·기능실습생’ 자격으로 입국한 중국인 노동자들에 대한 저임금 등 부당한 대우도 논란이 됐다.
http://article.joins.com/article/article.asp?Total_ID=3252390
====================================================================================
일본의 외국인 1000만명 이민은 어떻게 되었습니까? 지금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습니까? 점점 일본은 일본인의 것이 아니게 되네요. 일본 민주당의 외국인 참정권 공약은 1000만명 외국인 영주자가 대상이네요. 1000만명 외국인은 역시 중국인과 한국인이 많겠네요. 이제 일본은 한국과 중국의 농예가 됩니다. 일본은 어서 대마도를 한국에 내놓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