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히 싸워도↑이런 일을, 말해지다니···
조선인 애슬리트는, 일본의 경마의 말보다,
가혹하고 비참한 입장에 놓여져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위 머신 이상에서도, 이하도 아닌국위 발양의 도구.
실생활에서는, 존경받는 일도 없지 않을까요?
로마의 권투 노예를 방불과 시킵니다.
이것이라면, 정신이 파탄해도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구체적인 예:킴요나의 피해망상 발언.
WBC 감독이, 통합 실조증에 이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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