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 패배 분석
감독이 12위팀 감독이다. 선수가 12위팀 수원선수가 가장 많다. 가운데 수비가 12위팀 수원의 중국인 리웨이펑이다. 미드필더 없는 전술의 차범근의 특징을 잘 보여주었다.
대표팀 베스트 11은 기성용, 이운재 2명이다. 일본 선수가 나올때마다 일본대표 누구라고 소개하는데. k리그 팀은 듣보잡들이 나갔으니 개망신 당할수 밖에 없다. 김창수는 어느팀 소속인지 알고 싶을뿐@
작년에도 대표팀 선수는 몇명 없었지만 이겼다. 그결과 바보 감독이 방심했다. 올해는 선수유출이 작년보다 조금더 심화 됐다는게 이유 , 작년에는 위건의 조원희와 수비에 이정수가 그나마 있었다는것을 망각햇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