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 曰帝는 원폭이란 충격 요법을 요할 정도로
和病발작이 격렬했다는 것이지만....
戰末, 曰帝는 심각한 군수물자 부족이 시달린다..
그리하여 밥그릇, 수저, 심지어 동상까지 녹여
彈을 만들었던...
게다가 全국민에 동원령을 내려
진짜로竹槍을 들고 최후까지
반격할 작정이였다...
이런 상태이니까,
미국으로써 원폭 사용을 심각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었던 것이다..
최초, 야마토가 연합국의 무조건 항복에 수락했다면
원폭은 없다.. 단언한다..
스즈키 총리가 묵살 발언만 하지 않았더라도
없다..
게다가 너등이 그렇게 필사적으로 저항했던 이유는
어떻게든 억지를 부려 유리한 조건下에서
항복하기 위해서겠지?
그러다가 원폭 2방으로 깨달은 것이다..
[아... 미국이란 존재를 상대로 유리한 조건下
항복은 불가능하구나...]
라고...
하루에도 국민들이 몇만명씩 죽어가는데
자신들의 안위에서만 관심있었던 것이다...
얼마나 멍청한 존재들인가..
결국曰帝수뇌부의 망상이 원폭을 초래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