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OMO 컵 운영 위원:자네들 4명중에서 MVP를 선택하려고 한다.
말키뇨스:골을 결정해 어시스트도 있던 나카무라가 좋을 것이다.
JOMO 컵 운영 위원:부상은 조선이 자랑하는 명차 「제네시스」야^^
나카무라;어, 조선차?^^;그렇다면, 현지이고 이 마사히데로 좋은 것은 아닌지?ww(일동 수긍한다)
이 마사히데:장점은 아직도 미숙 니다····다른 사람에게^^;
쥬니뇨:그러면 내가.
말키뇨스:무슨 말을 하는, 내가.
나카무라:나도···
이 마사히데;역시 장점이 받을까?^^
나카무라 쥬니뇨 말키뇨스:아무쪼록 아무쪼록 아무쪼록^^
JOMO 컵 운영 위원:수상자는 K리그의 감독이겠지?끝을 붙였으면 좋았다^^;w
·······
J선발 쾌승, 설욕 완수하는 축구·일한 올스타전
asahi.com 2009년 8월 8일 22시 39분
//축구의 일한 프로 리그 선발이 대전하는 올스타전, JOMO 컵은 8일, 한국의 인천에서 행해져 J리그 선발이 K리그 선발에 4―1으로 쾌승해, 작년의 설욕을 완수했다.
J선발은 열세했던 전반 14분에 나카무라(카와사키)의 세로 패스를 받은 말키뇨스(카시마)의 골로 선제.후반은 J선발이 주도권을 잡아, 이 마사히데(쿄토)와 나카무라, 쥬니뇨(카와사키)의 3 골로 떨쳐 냈다.K선발은 종반에 PK로 1점을 돌려주었을 뿐이었다.최우수 선수상은 이 마사히데, 감투상은 최성국(광주)이 수상했다.
JOMO 컵은 작년부터 일한 대결이 되어, 도쿄에서 행해진 전회는 J선발이 1―3으로 지고 있었다.(공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