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은 35년간 한국을 통제, 지배, 통치하였다.
일본이 만든 기차나 도로는 일본군의 병력과 보급할 운송을 위해 만들어진 것이며
한반도를 지배하기 위한 것이였다.
일본은 이후 나치의 영향으로 인종적인 우생학에 관심을 가졌으며 이로써 아시아에서
가장 우월한 일본인이 중국과 한반도를 차지해야 한다는 생각을 굳건하게 가졌다.
그러나 서구의 세력을 꺽지 않는한 아시아를 완전히 지배할 수 없었고 일본의 위상에도
불구하고 아직도 일본은 강아지나 원숭이 취급하는 미국과 영국과 같은 나라들의 시비와
자원의 불공평한 분배는 동남아시아를 독점하겠다는 일본의 야심과 분노를 부추겼을 것이다.
이로써 일본을 미국과의 전면적인 대결을 준비하게 되었다.
이는 일본의 능력을 너무 과대하게 평가한 오류였으며 한국에게는 독립할 수 있는 유일한
기회가 되었다 35년은 한국인을 말살하기에는 부족한 시간이였고 한국은 일본인을 통하여
근대화 기술에 자극을 받았고 기술과 근대의 경쟁에서 스스로 도약하는 기회가 마련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