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 한국인의 선조는, 스스로가,【원숭이】라고 부르는 민족에게 지배되어
식민지로 된 정 없는 나라라고 생각합니다.
스스로가 원숭이라고 부르는 민족에게 지배되었는데, 지금도 그 민족을 원숭이라고 부르는 한편으로, 지배된 일이나 식민지로 된 일을 원망하고 있습니다만··
한국인들이야··자네들에게는, 프라이드도 수치도 없어?
스스로, 원숭이라고 부르는 나라에 지배응이다!
그것도, 무저항에 원숭이에 식민지에 응이다!
저희들·일본인은, 스스로 타국에 대해서 원숭이등이라고 부르지 않으며,
만약, 원숭이 정도의 민족에게 지배되면, 부끄럽고www
한국인은, 어떤 사상이야?원숭이 정도의 민족에게 지배된 일을 먼저 수치 질질 꺼야 하는 것에서는?
그렇지 않으면, 한국인은 원숭이 이하다!라고 자신들로 짖고 있는 거야?
어느 쪽으로 해라, 한국인의 프라이드가 없음과 머리의 나쁜 욕에는, 민도의 낮음과 지능의 낮음을 느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