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파주는 북한 , 중국과 가장 가까운 위치에 있습니다.
하지만 비무장 지대가 많아서 자연이 매우 깨끗합니다.,
판문점으로 가면 정말 이국적인 풍경이 펼쳐집니다.
하늘은 맑아서 선명하고 구름의 윤곽도 너무 선명해서 놀랍니다.
파주는 중국에서 오는 황사의 영향을 가장 빨리 받는 지역이지만, 황사는 1년에 고작 1주일 정도입니다. 즉 1주일을 제외하면 공기가 가장 깨끗한 곳이 파주입니다.
중국과 지리적으로 가장 가까운 파주가 공기가 가장 깨끗한 것에서 알 수 있듯이, 지리적으로 중국과 가까우면 공기가 더럽다고 생각하는 일본인은 저능아입니다.
황사의 영향은 1년에 고작 1주일 정도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