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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도둑은 러시아에 상대되지 못했던…

조회수 : 448
JA 255 f671 2,811,753
  「라로(나로) 우주 센터의 제1단 로켓의 주변은 마치 러시아같았다.러시아의 기술진이 160명이나 상주해, 한국 과학자와 작업을 했지만,물과 기름같다고 하는 인상을 받았다」.25일, 라로호발사전에 전라남도 고흥(톨라남드·코훈) 외 라로도(웨나로드)의 라로우주 센터에 간 어느A 과학자의 소감이다. 
  실제, 로켓 조립 작업중이 아닐 때도 한국의 과학자가러시아제 로켓의 사진을 찍거나 내부를 들여다 보려고 하면, 러시아 기술진안의 시큐러티 요원등에 멈추어졌다.
 19일의 발사 카운트다운중, 자동으로 발사를 정지시켰다소후트웨아를 수리할 때도, 한국 기술진은 참가할 수 없었다.이 때문에 하나에서도 많은 일을 배우려고 하는 라로우주 센터의 한국 과학자와 러시아 과학자의 사이에서는 항상 신경전이 끊어지지 않았다. 
  이러한 현장의 분위기는, 열심히 보거나 (듣)묻거나 하는 기자들에게‘기술 약소국'의 슬픔을 실감시켰다.발사일의 결정도, 발사의 연기도, 기술적 결함의 해결도, 모두 러시아측의 반응을 신경쓰지 않으면 안되었다.라로의 핵심인 1단째의 로켓의 제조와 발사 통제 기술을 러시아가 모두 가지고 있기 위해어쩔 수 없었다.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19778&servcode=100&sectcode=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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宇宙泥棒はロシアに相手にされなかった…

 「羅老(ナロ)宇宙センターの第1段ロケットの周辺はまるでロシアのようだった。ロシアの技術陣が160人も常駐し、韓国科学者と作業をしたが、水と油のようだという印象を受けた」。25日、羅老号打ち上げ前に全羅南道高興(チョンラナムド・コフン)外羅老島(ウェナロド)の羅老宇宙センターへ行ったある科学者の所感だ。 
  実際、ロケット組み立て作業中でない時も韓国の科学者がロシア製ロケットの写真を撮ったり内部をのぞこうとすると、ロシア技術陣の中のセキュリティー要員らにとめられた。
 19日の打ち上げカウントダウン中、自動で打ち上げを停止させたソ¥フトウェアを修理する時も、韓国技術陣は参加できなかった。このため一つでも多くのことを学ぼうとする羅老宇宙センターの韓国科学者とロシア科学者の間では常に神経戦が絶えなかった。 
  こうした現場の雰囲気は、熱心に見たり聞いたりする記者らに‘技術弱小国’の悲しみを実感させた。打ち上げ日の決定も、打ち上げの延期も、技術的欠陥の解決も、すべてロシア側の反応を気にしなければならなかった。羅老の核心である1段目のロケットの製造と打ち上げ統制技術をロシアがすべて持っているためどうしようもなかった。 
http://japanese.joins.com/article/article.php?aid=119778&servcode=100&sectcode=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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