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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들은 친일, 친미, 친북 이라고 하면 거의 매국적이라고 생각합니다. 반대로 어떤 일본인이나 외국인이 친한(親韓) 이라고 하면 전혀 그러한 감정을 가지지 않습니다. 제가 문제를 삼은것은 그것이 아니라 "매국노"라는 단어 입니다.
자동차판에서 유명한 매국노 병그리, 미국 버지니아에서 흑인들 상대로 세탁소 하는 놈인데...
나이 50 쳐먹고 10살짜리 딸아이 까지 둔 놈이 일본 짝사랑이 대단합니다...
일본에 지진났다고 울고불고 징징 짜면서 일일히 돌아가며 무사하느냐고 안부를 묻지 않나...
한국인과 일본인 사이에 싸움이 나면 한국인을 대표 해서 사과를 한다고 하지를 않나...
일본인을 대표해서 한국인과 대립합니다...
자기는 한일우호를 원할뿐이지 자기가 하는 짓은 매국이 아니라고 하네요...
쪽빠리들 항문 쪽쪽 빠는것과 매국은 상관이 없다는 것이지요..
즉, 친일은 매국이 아니라고 하는데요...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합니까?
한일 양국 여러분들의 의견 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