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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침몰시킨 LG LCD TV ! 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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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D TV 시장에서 처음으로 소니 잡아
내년 LED TV 500만대 목표..공격적 목표 제시
강신익 사장 "SCM과 마케팅, 제품리더십 강화하라"

LG전자 144,500 6,5004.71% [이데일리 류의성기자] "올해 소니를 잡겠습니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가스에서 열린 세계 최대 멀티미디어전시회장. 강신익 LG전자 사장이 기자들 앞에서 불쑥 이런 말을 던졌다. 목소리에는 자신감이 묻어났다.

그러나 기자들은 반신반의했다. "과연 그게 가능하겠냐"는 회의적 반응도 나왔다 "언젠가는 잡을지 몰라도 올해 소니를 잡겠다는 건 너무 과장된 거 아니냐"는 반응도 있었다.

그러나 강 사장의 발언이 현실화하는데는 시간이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지난 1분기 LG전자는 평판TV와 브라운관TV를 합한 전체 TV시장에서 매출 기준으로 세계 2위 소니를 눌렀다.

상승세는 2분기에도 이어졌다. 소니의 텃밭이라 할 수 있는 LCD TV에서도 처음으로 역전에 성공한 것. 소니를 잡은 것이 우연이 아니었던 것이다. LG전자 임직원들은 "실력으로 입증했다"는 자신감에 차있다.

◇ LG, LCD TV에서 처음으로 소니 잡다

LG전자(066570)(144,500원 6,500 +4.71%)가 상반기 세계 LCD TV 시장에서 눈부신 실적을 올렸다.

지난 상반기 세계 시장에서 총 674만대의 LCD TV를 판매, 작년 같은 기간의 456만대보다 무려 48%나 판매량을 늘렸다.

상반기 11.9%의 점유율을 기록, 11.5%에 그친 소니를 사상 처음으로 제치고 2위에 등극했다.

2분기 성장세(2008년 236만대 → 2009년 355만대, 51% 증가)가 1분기(2008년 221만대 → 2009년 319만대, 44% 증가)보다 높아 판매 확대에 가속도가 붙었다는 평가다.

LCD TV의 선전 덕분에 전체 TV사업을 담당하는 HE(홈엔터테인먼트)사업본부는 영업이익 2236억원과 영업이익율 5.0%를 기록하는 성과를 거뒀다.

TV 사업은 급격한 판가하락과 모듈가격의 변동으로 지난 2007년 4400억원의 적자를 기록하는 등 어려움을 겪었다. 작년 영업이익은 156억원. 턴어라운드에 성공한 것으로 평가받았다. 그런데 올해 들어서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을 보이고 있다.

LG전자는 지난 1분기에는 전통의 강자 소니를 누르고 전체 TV 매출에서 7분기 만에 세계 2위를 탈환하기도 했다.



지난 1분기 29억 4000만 달러(매출 기준 점유율 13.3%)의 TV 매출을 올려 28억 9천만 달러(13.1%)에 머무른 소니를 추월했다.

LCD TV는 지역을 가리지 않고 골고루 선전했다. 양대 선진시장인 유럽과 북미 시장에서 프리미엄 제품을 앞세워 판매량을 각각 44%와 12% 증가했다.

아시아, 중남미, 중국, 중동아프리카 등 신흥시장에서는 100%에 가까운 폭발적인 성장률을 기록했다.

LG전자 TV 사업의 약진은 `세계경제가 침체되더라도 선진시장의 세컨드TV와 신흥시장의 브라운관TV 교체 수요는 그리 줄어들지 않을 것`이라는 판단 아래 중소형 TV 시장을 공략한 것이 적중한 결과라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LG전자는 글로벌 경기침체가 본격화되기 전인 작년 6월부터 경기 침체기에 적합한 중소형 제품군을 보강했다.

각 시장의 경기침체 영향과 보급률 등에 따라 대형, 중소형, 소형 등 가격과 기능 측면에서 가장 적합한 제품 라인업을 구성해 적극적인 마케팅 전략도 펼쳤다.

또 해외업체들이 저가로 밀어부칠 때 대형 프리미엄 제품 위주 전략으로 브랜드 인지도를 높이는 전략을 구사했다.

이에 따라 국내 구미공장의 경우 월 25만대를 생산했던 LCD TV 생산라인을 지난 1월부터 풀가동해왔다. 3월 들어서는 잔업을 통해 월 생산량을 30만대로 확대했다. 유럽(폴란드)/북미(멕시코) 공장도 90% 이상 가동률을 보이고 있다.

◇LCD TV 단일 모델로 100만대 돌파

LG전자는 지난 3월 LCD TV 단일 모델로만 100만대 판매를 돌파하는 `밀리언 셀러` 기록을 세웠다.

지난해 4월 유럽시장에 출시한 32인치 LCD TV 제품 (모델명:32LG3000ZA)이 출시 11개월 만에 판매량 100만대 고지에 오른 것.

LG전자가 지난 99년 LCD TV 사업을 시작한 이래 단일 모델로 밀리언 셀러를 기록한 것은 처음이다.

전자제품의 테스트 마켓으로 볼 수 있는 유럽 시장에서, 까다로운 유럽인들의 눈높이에 맞춘 제품 고급화 전략이 밀리언 셀러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TV 전면의 스피커 대신 화면 전체에서 울리는 입체음향을 느낄 수 있는 `인비저블 스피커`와 영화 속 대사가 또렷하게 들리는 `클리어 보이스` 등 최고의 사양을 적용했다.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도 기존 리스트 방식 대신 휴대폰과 같은 아이콘 방식으로 바꿔 사용하기 편리한 TV라는 소비자들의 호평을 받았다.

얇은 외관 외에도 TV작동 상태를 알려주는LED(발광다이오드) 조명 등을 더해 디자인 측면에서도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 대화면 PDP TV 시장서도 인기몰이

LG전자는 PDP TV 분야의 경우 영화와 스포츠 경기에 강한 50인치 이상 대화면 시장에서 인기몰이를 했다.

지난 1분기 세계시장에서 총 18만대의 대형 PDP TV를 판매해, 지난해 1분기 13만대에서 판매량을 38%나 늘렸다. 1분기 세계 시장에 판매한 PDP TV 3대 당 1대 꼴로 50인치 이상 프리미엄 제품인 셈이다.

북미와 서유럽, 아시아태평양 지역에서 각각 1분기 5만대의 대형 PDP TV 판매고를 올리며 시장 공략에 성공한 것.

신흥시장인 중남미와 중동/아프리카, 동유럽에서도 판매량을 각각 두배 늘리는 성과를 거뒀다.

경기침체에도 불구하고 50인치 이상 대형 PDP TV 세계 시장은 지난해 1분기 82만대에서 올해 1분기 92만대로 12% 이상 늘어났다. LCD TV 비중이 늘고 있지만, 50인치 이상 대형 TV 시장에서는 PDP TV가 전체의 52.4%로 주도권을 잡고 있는 상황이다.

해외 시장의 성과는 국내시장에서도 나타나고 있다. .

올해 1월 출시한 PDP TV 간판 모델인 보보스 시리즈는 4개월 만인 5월말까지 판매량이 5만대에 육박하며 상반기 최고 히트 제품으로 부상했다.

보보스 신제품의 경우 50인치 제품 비중이 처음으로 50%를 훌쩍 넘은 57%를 기록, 한국시장에서도 50인치 대형 PDP TV가 대세가 된 것으로 나타났다.

LG전자는 신제품 인기로 금액 기준으로 국내 PDP TV 시장 1위를 차지했다. 올 상반기에는 수량과 금액 기준에서 모두 1위에 올라섰다.

이 제품의 특징 중 하나는 어느 곳에서 봐도 마치 한 장의 유리가 벽에 걸려 있는 듯한 싱글 레이어(Single Layer) 기술.

50인치와 60인치 대형 제품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PDP TV의 특성상 거실 인테리어와의 조화가 제품 구매의 결정적인 기준이 된다는 고객 조사를 반영한 결과다.

한편 LG전자는 내년 이후 급성장이 예상되는 LED TV시장에서도 반격을 준비하고 있다.

올해 50만대에 이어 내년에는 500만대의 공격적인 판매목표도 세웠다.

강신익 사장은 최근 "TV 구매기준인 화질과 디자인의 정점을 겨냥한 제품으로 LED LCD TV 시장의 판도를 바꾸겠다"며 "내년에는 500만대의 LED LCD TV를 판매해 시장을 주도하겠다"고 강조했다.

◇ 강신익 사장 "SCM 경쟁력 높여라"

LG전자에서 TV사업을 이끌고 있는 강신익 HE사업본부장 사장(사진)은 2007년 TV 사업을 맡은 후 ▲제품 리더십 ▲마케팅 ▲SCM(공급망관리) 등 속도경영 등 3가지 측면에서 경쟁력을 탄탄히 다지는데 주력하고 있다.

판매량 확대보다는 프리미엄 브랜드로 자리잡는게 미래를 위해 우선되어야 한다는 판단 때문이다. 특히 SCM 고도화는 강 사장이 공을 들인 부분 중 하나다.



강 사장은 "화질, 디자인 등 제품 본연 외에는 SCM이 경쟁에서 승리하기 위한 제1의 경쟁력"이라고 강조했다. 궁극적으로는 수요와 공급이 동기화 돼야한다는 것.

그가 SCM을 강조하게 된 것은 그만한 아픔이 있었기 때문. 취임 초기 강 사장은 고객의 주문에 납기를 맞추지 못해 주문 취소를 당한 경험이 있었다. 이후 SCM의 중요성을 깨달은 그는 고객 주문에서 생산, 납품까지의 체계를 완전히 새롭게 뜯어고쳤다.

판매를 담당하는 영업점과 생산현장, 부품을 공급하는 협력업체가 하나로 연결된 시스템을 통해 고객은 어떤 제품을 주문하더라도 3일내 제품을 받을 수 있게 된 것.

수요를 정확히 예측해 예년보다 늘어난 물량을 사전에 공급하고 유통업체의 추가주문에도 신속하게 대응하면서도 적정 재고 관리에 성공했다는 것이 LG전자 설명이다.

일례로 한국에서 구매해 유럽까지 가는데 40일 이상 걸리던 자재를 현지에서 직구매하는 방식으로 바꿔 유럽 시장에 제품을 공급하는 기간을 대폭 축소했다. 또 폴란드 생산공장에서 판매법인을 거쳐 고객에게 배송되던 물류 프로세스를 생산공장에서 고객에게 바로 가도록 했다.

가격 하락이 가파른 TV 사업의 특성상 `재고는 곧 손실`이라는 인식으로 유통재고를 최소화했다.

SCM 기법이 고도화됨에 따라 생산방식도 세분화됐다. 주문량이 큰 수출용 제품은 흐름라인으로, 이외 제품은 다품종 소량생산이 특징인 셀라인 방식으로 하루하루 필요량만 생산하게 된 것.

LG전자 관계자는 "강 사장의 지시로 RFID 시스템을 시범적으로 도입, LG전자와 협력업체의 생산부터 재고 관리까지 RFID를 활용해 공정상의 재고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게 됐다"고 자랑했다. 이 관계자는 "향후 유통망으로 RFID 시스템을 확대하는 시점을 대비해 철저히 준비를 하고 있다"고 말했다.

입력 : 2009.08.2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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ソニ−沈沒させた LG LCD TV ! www

LCD TV 市場で初めにソニ−取って
来年 LED TV 500万台目標..攻撃的目標提示
ガングシンイック社長 ¥"SCMとマーケティング, 製品リーダーシップ強化しなさい¥"

LG電子 144,500 6,5004.71% [イーデイリー類の性器者] ¥"今年ソニ−を取ります¥"

去る 1月アメリカラスベガスで開かれた世界最大マルチメディア展示会長. ガングシンイック LG電子社長が記者たちの前で突然こんな言葉を投げた. 声には自信感が付け出した.

しかし記者たちは半ば信じ半ば疑った. ¥"果してそれが可能なのか¥"は懐疑的反応も出た ¥"いつかは取るかも知れなくても今年ソニ−を取るということはあまり誇張されたことではないか¥"は反応もあった.

しかし姜社長の発言が現実化するには時間があまり長くかからなかった. 去る 1分期 LG電子は評判TVとブラウン管TVを合わせた全体 TV市場から売上げ基準で世界 2位ソニ−を押した.

上昇勢は 2分期にもつながった. ソニ−の菜園と言える LCD TVでも初めて逆転に成功したこと. ソニ−を取ったことが偶然ではなかったのだ. LG電子役人たちは ¥"実力に立証した¥"は自信感に満ちている.

◇ LG, LCD TVで初めにソニ−取る

LG電子(066570)(144,500ウォン 6,500 +4.71%)が上半期世界 LCD TV 市場で眩しい実績をあげた.

去る上半期世界市場で総 674万台の LCD TVを販売, 去年同期間の 456万台よりおおよそ 48%や販売量をふやした.

上半期 11.9%のシェアを記録, 11.5%にとどまったソニ−を史上初めて追い抜いて 2位に上がった.

2半期成長勢(2008年 236万台 → 2009年 355万台, 51% 増加)が 1半期(2008年 221万台 → 2009年 319万台, 44% 増加)より高くて販売拡大に加速度がかかったという評価だ.

LCD TVの宣伝おかげさまで全体 TV事業を担当する HE(ホームエンターテイメント)事業本部は営業利益 2236億ウォンと営業利益率 5.0%を記録する成果をおさめた.

TV 事業は急激な販価下落とモジュール価格の変動で去る 2007年 4400億ウォンの赤字を記録するなど困難を経験した. 去年営業利益は 156億ウォン. トンオラウンドに成功したことで評価を受けた. ところで今年に入っては確実に変わった姿を見せている.

LG電子は去る 1半期には伝統の強者ソニ−を押して全体 TV 売上げで 7半期ぶりに世界 2位を奪い返したりした.



去る 1半期 29億 4000万ドル(売上げ基準シェア 13.3%)の TV 売上げをあげて 28億 9千万ドル(13.1%)にとどまったソニ−を追い越した.

LCD TVは地域を選り分けないでめいめいに宣伝した. 両大先進市場であるヨーロッパと北米市場でプレミアム製品を先に立たせて販売量をそれぞれ 44%と 12% 増加した.

アジア, 中南米, 中国, 中東アフリカなど新興市場では 100%に近い爆発的な成長率を記録した.

LG電子 TV 事業の躍進は `世界経済が沈んでも先進市場のセカンドTVと新興市場のブラウン管TV 入れ替え需要はあまり減らないこと`という判断の下中小型 TV 市場を攻略したことが的中した結果というのが会社側説明だ.

LG電子はグローバル景気低迷が本格化される前の去年 6月から競技(景気)沈滞期に相応しい中小型製品群を補強した.

各市場の景気低迷影響と普及率などによって大型, 中小型, 小型など価格と機能側面で一番相応しい製品ラインナップを構成して積極的なマーケティング戦略も広げた.

また海外業社たちが低価でミルオブチルの時大型プレミアム製品主の戦略でブランド認知度を高める戦略を駆使した.

これによって国内亀米工場の場合月 25万台を生産した LCD TV 生産ラインを去る 1月からフル稼動して来た. 3月に入っては残業を通じて月生産量を 30万台に拡大した. ヨーロッパ(ポーランド)/北米(メキシコ) 工場渡 90% 以上稼動率を見せている.

◇LCD TV 単一モデルで 100万台突破

LG電子は去る 3月 LCD TV 単一モデルにだけ 100万台販売を突破する `ミリオンセラー` 記録を立てた.

去年 4月ヨーロッパ市場に出市した 32インチ LCD TV 製品 (モデル:32LG3000ZA)が発売開始 11ヶ月ぶりに販売量 100万台高地に上がったこと.

LG電子が去る 99年 LCD TV 事業を始めた以来単一モデルでミリオンセラーを記録したことは初めてだ.

電子製品のテストマーケットで見られるヨーロッパ市場で, 気難しいヨーロピアンたちの目の高さに合わせた製品高級化戦略がミリオンセラーにつながったという分析だ.

TV 全面のスピーカー代わりに画面全体で鳴らす立体音響を感じることができる `インビゾブルスピーカー`わ映画の中せりふがあざやかに聞こえる `クリアボイス` など最高の遠慮を適用した.

使用者環境(User Interface)も既存リスト方式代わりに携帯電話のようなアイコン方式に変えて使いやすい TVという消費者たちの好評を博した.

薄ら見掛け外にも TV作動状態を知らせてくれるLED(発光ダイオード) 照明などを加えてデザイン側面でも高級さを加えた.



◇ 大和村 PDP TV 市場にも人気独り占め

LG電子は PDP TV 分野の場合映画とスポーツ競技に強い 50インチ以上大和村市場で人気独り占めをした.

去る 1分期世界市場で総 18万台の大型 PDP TVを販売して, 去年 1分期 13万台で販売量を 38%やふやした. 1半期世界市場に販売した PDP TV 3台当り 1台代えで 50インチ以上プレミアム製品であるわけだ.

北米と西ヨーロッパ, アジア太平洋地域でそれぞれ 1半期 5万台の大型 PDP TV 販売高をあげて市場攻略に成功したこと.

新興市場である中南米と中東/アフリカ, 東欧でも販売量をそれぞれ二倍ふやす成果をおさめた.

景気低迷にもかかわらず 50インチ以上大型 PDP TV 世界市場は去年 1半期 82万台で今年 1半期 92万台に 12% 以上増えた. LCD TV 比重が増えているが, 50インチ以上大型 TV 市場では PDP TVが全体の 52.4%で主導権を取っている状況だ.

海外市場の省とは国内市場でも現われている. .

今年 1月出市した PDP TV 看板モデルであるボボスシリーズは 4ヶ月ぶりの 5月末まで販売量が 5万台に迫って上半期最高ヒット製品で浮び上がった.

ボボス新製品の場合 50インチ製品比重が初めて 50%をふらりと過ぎた 57%を記録, 韓国市場でも 50インチ大型 PDP TVが大勢になったことで現われた.

LG電子は新製品人気で金額基準で国内 PDP TV 市場 1位を占めた. 今年上半期には数量と金額基準で皆 1位に立ち上がった.

が製品の特徴の中で一つはどの所で見てもまるで一枚の硝子が壁にかかっているようなシングルレイヤード(Single Layer) 技術.

50インチと 60インチ大型製品に対する選好度が高い PDP TVの特性の上居間インテリアーとの調和が製品購買の決定的な基準になるという顧客の調査を反映した結果だ.

一方 LG電子は来年以後急成長が予想される LED TV市場でも反撃を準備している.

今年 50万台に引き続き来年には 500万台の攻撃的な販売目標も立てた.

ガングシンイック社長は最近 ¥"TV 購買基準である画質とデザインの頂点を狙った製品で LED LCD TV 市場の版図を変える¥"と ¥"来年には 500万台の LED LCD TVを販売して市場を主導する¥"と強調した.

◇ ガングシンイック社長 ¥"SCM 競争力高めなさい¥"

LG電子で TV事業を導いているガングシンイック HE事業本部長社長(写真)は 2007年 TV 事業を引き受けた後 ▲製品リーダーシップ ▲マーケティング ▲SCM(供給網管理) など速度経営など 3種側面で競争力をがっちり押し堅めるのに力を注いでいる.

販売量拡大よりはプレミアムブランドで落ち着くのが未来のためにまずされ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判断のためだ. 特に SCM 高度化は姜社長が念を入れた部分の中で一つだ.



姜社長は ¥"画質, デザインなど製品本然外には SCMが競争で勝利するための制1の競争力¥"と強調した. 窮極的には需要と供給が同期化にならなければならないということ.

彼が SCMを強調するようになったことは彼ほどの痛みがあったから. 就任初期姜社長は顧客の注文に納期を合わせることができなくて注文取り消しにあった経験があった. 以後 SCMの大切さを悟った彼は顧客注文で生産, 納品までの体系を完全に新しく改め直した.

販売を担当する営業店と生産現場, 部品を供給する協力業社が一つで繋がれたシステムを通じて顧客はどんな製品を注文しても 3日以内製品を受け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こと.

需要を正確に予測して例年より増えた物量を前もって供給して流通業社の追加注文にも速かに対応しながらも適正ストック管理に成功したということが LG電子説明だ.

一例で韓国で購買してヨーロッパまで行くのに 40日以上かかった資材を現地で直購買する方式に変えてヨーロッパ市場に製品を供給する期間を大幅に縮小した. またポーランド生産工場から販売法人を経って顧客に配送された物流プロセスを生産工場で顧客にまっすぐに行くようにした.

価格下落が険しい TV 事業の特性の上 `はかってからはすぐ損失`という認識で流通再考を最小化した.

SCM 技法が高度化されるによって生産方式も細分化された. 注文量が大きい輸出向け製品は流れラインで, 以外製品は多品種少量生産が特徴であるセルラである方式で一日一日必要量だけ生産するようになったこと.

LG電子関係者は ¥"姜社長の指示で RFID システムを示範的に導入, LG電子と協力業社の生産からストック管理まで RFIDを活用して公正上の再考をリアルタイムで把握することができるようになった¥"と誇った. この関係者は ¥"今後の流通網で RFID システムを拡大する時点を備えて徹底的に準備をしている¥"と言った.

入力 : 2009.08.28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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