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안 유감인 소식·····
조회수 : 435
JA
0
uenomu1
2,811,753
만약, 실시되어도, 무엇하나, 나에게 메리트가 없는“민주”의 경제정책······
그 뿐만 아니라······
부담 대폭 증가의 오한이········
<경제성장 전략>
●아이 수당, 고교 무상화, 고속도로 무료화, 잠정 세율 폐지등의 정책에 의해, 가계의
가처분 소득을 늘려, 소비를 확대.일본 경제를 내수 주도로 전환해, 안정된 경제성장
(을)를 실현.
●IT(정보기술), 바이오, 나노텍 등 첨단기술의 개발·보급을 지원.지구 온난화
대책에서는, 나라의 대담한 지원으로 기술력을 한층 더 높여 환경 관련 산업을 장래의 성장 산업에
기른다.
●농업의 호별 소득 보상, 의료·개호 인재의 처우 개선등에 의해, 큰 고용을 창출한다
산업에 기른다.
●고속도로의 원칙 무료화는 10년도부터 단계적으로 도입해, 12년도부터 완전 실시에 이행.
●경기 상황에 배려하면서, 최저 임금의 전국 평균 1000엔을 목표로 한다.
●연료 전지, 초전도, 바이오매스 등 환경 기술의 연구 개발·실용화를 진행시킨다.
●신 에너지·에너지 절약 기술을 활용해, 이노베이션(innovation)등에 의한 신산업을 육성
한다.
<세 재정>
●수상 직속의 「국가 전략국」을 설치해, 정치 주도로 예산의 골격을 책정.
●예산의 헛 삭감이나 매장금의 활용, 조세특별조치의 재검토로 정책 재원을 4년째에
16.8조엔 염출.
●특별 회계를 제로 베이스로 재검토해, 필요 불가결한 것 이외는 폐지.
●가소인세등의 잠정 세율의 폐지는 10년도부터 실시.2.5조엔의 감세.
●장래적으로 가소인세, 경유 인수세는 「지구 온난화 대책세(가칭)」에 일원화, 자동차
취득세는 폐지.
●중소기업 전용의 법인세율을 현재의 18%에서 11%로 인하한다.
<연금·의료>
●연금 제도를 일원화 해, 「소득 비례 연금」 「최저 보장 연금」등을 창설하기 위한 법률
(을)를 2013년도까지 성립시킨다.
●「최저 보장 연금」은 소비세를 재원으로 해, 모든 사람이 7만엔을 수급.「소득 비례 연금」
(을)를 일정액 이상 수급할 수 있는 사람은 「최저 보장 연금」을 감액.
●정권 획득 최초의 2년간은 「사라진 연금」문제 등 연금 기록 문제에 집중적으로 임한다.
●후기 고령자 의료제도는 폐지.
<육아·교육>
●중학 졸업까지 1 인당 월액 2만 6000엔의 아이 수당을 지급(2010년도는 반
액으로 스타트해, 11년도부터 만액을 실시한다).
●공립 고등학교의 실질 무상화, 사립 고교생에게는 연액 12만엔(저소득 세대는 24만엔)을 조
성.
●대학생 등 희망자 전원을 받게 되는 장학금 제도를 창설.
●2009년도에 폐지된 생활보호의 모자 가산의 부활.부자 가정에도 아동 부양 수당을
지급.
●출산시에 55만엔까지의 조성.
●「보육 마마」의 증원, 인가 탁아소의 증설.
●「아이 가정성(가칭)」의 설치를 검토.
원문보기
今、わかった残念なお知らせ・・・・・
もし、実施されても、何一つ、私にメリットが無い“民主”の経済政策・・・・・・
それどころか・・・・・・
負担大幅増の悪寒が・・・・・・・・
<経済成長戦略>
●子ども手当、高校無償化、高速道路無料化、暫定税率廃止などの政策により、家計の
可処分所得を増やし、消費を拡大。日本経済を内需主導に転換し、安定した経済成長
を実現。
●IT(情報技術)、バイオ、ナノテクなど先端技術の開発・普及を支援。地球温暖化
対策では、国の大胆な支援で技術力をさらに高め、環境関連産業を将来の成長産業に
育てる。
●農業の戸別所得補償、医療・介護人材の処遇改善などにより、大きな雇用を創出する
産業に育てる。
●高速道路の原則無料化は10年度から段階的に導入し、12年度から完全実施に移行。
●景気状況に配慮しつつ、最低賃金の全国平均1000円を目指す。
●燃料電池、超伝導、バイオマスなど環境技術の研究開発・実用化を進める。
●新エネルギー・省エネルギー技術を活用し、イノベーションなどによる新産業を育成
する。
<税財政>
●首相直属の「国家戦略局」を設置し、政治主導で予¥算の骨格を策定。
●予¥算のムダ削減や埋蔵金の活用、租税特別措置の見直しで政策財源を4年目に
16.8兆円捻出。
●特別会計をゼロベースで見直し、必要不可欠なもの以外は廃止。
●ガソ¥リン税などの暫定税率の廃止は10年度から実施。2.5兆円の減税。
●将来的にガソ¥リン税、軽油引取税は「地球温暖化対策税(仮称)」に一本化、自動車
取得税は廃止。
●中小企業向けの法人税率を現在の18%から11%に引き下げる。
<年金・医療>
●年金制度を一元化し、「所得比例年金」「最低保障年金」などを創設するための法律
を2013年度までに成立させる。
●「最低保障年金」は消費税を財源とし、全ての人が7万円を受給。「所得比例年金」
を一定額以上受給できる人は「最低保障年金」を減額。
●政権獲得最初の2年間は「消えた年金」問題など年金記録問題に集中的に取り組む。
●後期高齢者医療制度は廃止。
<子育て・教育>
●中学卒業まで1人当たり月額2万6000円の子ども手当を支給(2010年度は半
額でスタートし、11年度から満額を実施する)。
●公立高校の実質無償化、私立高校生には年額12万円(低所得世帯は24万円)を助
成。
●大学生など希望者全員が受けられる奨学金制度を創設。
●2009年度に廃止された生活保護の母子加算の復活。父子家庭にも児童扶養手当を
支給。
●出産時に55万円までの助成。
●「保育ママ」の増員、認可保育所の増設。
●「子ども家庭省(仮称)」の設置を検討。
좋아요·댓글을 남기려면 로그인해 주세요.
댓글 ( 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