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어쩌구 저쩌구는 사실 후의 이야기고.
변화가 두려운 것이겠지요.
늘 해주던대로, 시키는대로 하기만 하면 되었으니까.
안그래도 불안한 현실에 어떤 고난의 변화가 닥치지 않을까 불안하기도 할 겁니다.
나는 자민당의 선전을 바랬지만,일본이 잘되는 건 별로 선호하는 바는 아니거든
조금 혼란이 있겠지만, 겪어야 할 것이다.
그게 일본이 다시 태어나고 다시 잘 살수 있는 계기가 될건 분명한거 같다.
그래서 나는 자민당의 몰락이 못내 아쉽기만 합니다.
덕분에 이곳이 조용하군요.
더불어 이 추세대로,이곳이 사라지는 것도 나쁘진 않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