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죄를 저지른 외국인의 국적은 중국이 241명으로 가장 많았다.
베트남 140명, 대만 42명, 스리랑카 37명, 우즈베키스탄 31명, 태국 29명, 몽골 25명, 인도네시아 23명이 뒤를 이었다.
한편, 올해 6월말 현재 경남도에 거주하는 외국인은 5만2천942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4천7천211명에 비해 5천731명이 늘었다.
일단 대만인은 한국에서 범죄를 멈추도록 해라KK
한국인이 대만에서 범죄합니까?KKK
대만의 한달 월급이 70만원이니까 한국에서 범죄합니까KK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