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도는 지정학적으로 고립된 섬나라로 역사적으로 이민족의 침략을 거의 받지 않고 살아왔다. 근대 이전에 麗夢연합군의 일본침공이 있었지만 전투가 규슈북부지역에 국한되었고, 일본전체가 이민족과의 전쟁터로 된 적이 없었다. 이렇게 바다로 둘러싸인 섬안의 공간은 섬 밖과 명백히 구분된 열도인 만의 세계를 유지시켜주었던 것이다. 따라서 열도는 문화와 민족성의 페쇄성은 피할 수 없는 운명이다. 고대는 폐쇄된 섬나라 조건으로 독자생존할 수 있었지만 현대 열도는 폐쇄성으로 멸망의 길로 나아갈 것이다.
열도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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列島の運命
列島は 地政学的に孤立した島国で歴史的に異民族の侵略をほとんど受けないで暮して来た. 近代以前に 麗夢連合軍の日本侵攻があったが戦闘が九州北部地域に限ったし, 日本全体が異民族との戦地になった事がなかった. こんなに海で取り囲まれた島の中の空間は島外とはっきりと仕分けされた列島である万の世界を維持させてくれたのだ. したがって列島は文化と民族性の閉鎖性は避けることができない運命だ. 古代は閉鎖された島国条件に読者生存することができたが現代列島は閉鎖性で滅亡の道に進むつもり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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