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서 진행되는 프로젝트가 있습니다. 아직까지 상용화 길은 멀지만, 2050년 경 상용화가 가능하다고 예측한 것과는 달리, 많은 나라에서 참여를 하고 있기 때문에, 2030년 경에는 상용화가 가능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인공 태양은 핵 융합 기술입니다. 태양과 같은 것을 만드는 것으로, 아직까지 발열을 하는 시간의 지속성의 문제가 있는 듯 합니다 .
이 것이 성공을 하면, 꽤 괜찮은 성과가 나올 수도 있습니다.
그렇다고 석유를 모두 대체할 수는 없겠지요...석유는 연료 공급 외에도 많이 사용되기 때문에....
신재생 에너지 쪽은 일본이 한국보다 앞 서 있군요....
아무튼 이 거대한 프로젝트가 조속히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를 바랍니다. 아니면, 일본이 태양에 직접 위성을 쏘아 올려, 태양력을 흡입하고 이 것을 전송하는 시스템이 성공을 해도 좋구요....
물론, 한국이 먼저 결과물을 내어 놓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