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달동안 복귀해서 활동했지만..
Naver Enjoy Japan시절에는
음식게시판, 여행게시판등 재밌는 것이 많아서 즐거웠다.
반일, 혐한 등 아무래도 좋았다.
불쾌한 일이 많았던 것도 사실이지만 시사게시판에서 경제지식이 많은 일본인들도 많았서
같이 이야기하고 정보를 공유하는 재미가 상당했었기 때문에 즐거웠다.
또한 한국의 Ferrari씨와 같이 가끔씩 대단히 유쾌한 사람이 가끔씩 출현해서 더욱 즐거웠다.
하지만 KJ는 유익한 정보도 없고, 대화도 없고, 감정적으로 단순 비방만 존재하는 것 같다.
우울증, 불면증에는 Net이 영향이 크다는 조언도 있어서,
조금 자제할까 생각중이다. 효과가 있는지는 미지수지만.
어짜피 KJ외에는 한국의 Net에서 활동하는 장소는 없지만,
전반적으로 Net 이용을 줄일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