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sbystudio씨가 혐한활동을 한 것은 사실이고
그 것에 대해서 싫다라고 느끼는 것은 자신의 자유이다.
Cosby씨가 혐한활동을 하면서 한국인에게 비난당할 각오를 하고 하는 것이니,
한국인이 Cosby씨를 비난하는 것도 이상할 것도 없고, 어쩌면 KJ에서 당연한 일이다.
하지만 Cosby씨의 가족사진까지 가져와서 조롱하는 것은 비겁하지 않는가?
비난을 할려면 본인을 비난해라. 왜 무고한 가족들을 비난하는지?
더군다나 가족사진이 조롱당할 사진도 아니고,
사진에서 가족끼리 사이가 좋아보이고 평화롭게 보여서 좋지 않은가?
적어도 최소한의 Rule은 지키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