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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카판으로부터 무서운 이야기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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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정말로 있던 무서운 무명:2009/10/10(토) 00:58:00 ID:8UiP/OLl0   적어도 나에게는 죽을 만큼 무서웠던 이야기.
나에게는 소꿉친구가 두 명 있는, 내가 Y(남자) 소꿉친구 K(남자) 소꿉친구 A(여자)로 하자.
우리들 3명은 어릴 때부터 친끼리가 사이 좋아서 교제가 있어, 3명 모두 중학에 오를 때까지 꽤 사이가 좋았다.
그리고, 초등학교를 졸업할 때에 3명이서 타임 캡슐을 묻자고 일이 되었다.
20세의 성인식이 끝나면 파내자, 그렇게 3명이서 약속하고,
3명 모두 제각각의 물건과 자기앞의 편지를 넣은 상자를 준비해 광장의 나무 아래에 묻었다.
중학에 오르면, 클래스에서 나뉘거나 해 K와는 가끔 이야기했지만, A라고는 대부분 이야기하지 않게 되었다.
그리고 중학을 졸업하면, 나는 현지에서 먼 진학교, Y는 현지의 고교, A는 여고에 가서, 더이상 대부분 만나지 않게 되었다.
돌아왔을 때 K와는 가끔 만나지만 A와는 전혀 만나지 않게 되었다.
남자와 여자이고, 여고 가고 있고, 보통이라고 생각한다.
고교 2년이 되면 학원이든지 수험 공부든지로 K와도 대부분 만나지 않게 되고, 대학에 들어가면 메일을 가끔 할 정도로가 되었다.
어떻게든 대학에 진학해 곧 된다.

들어 나도 20이 되지만, 타임 캡슐의 일은무슨 기억하고 있었다.
그러니까 타임 캡슐을 묻은 광장을 오랫만에 보러 가면, 주차장이 되고, 맨션이 세우고 있었다.
안에 무엇을 넣었는지 잘 기억해 없었지만
초등학교 6년이 넣는 것이니까 대단한 것은 아니다고는 생각했다.
일단 K에 연락을 하면, 집에 오면 좋다는 일이었으므로, K의 집으로 향했다.
K의 집에는 회수 불가능이 되었음이 분명한 타임 캡슐의 상자가 3 인분 있었다.
공사가 시작되기 전에 K가 파내고 있던 것 같은,
「!K나이스」
잡동사니가 들어가 있을 것이라고는 말할 수 있어 기뻤다.
성인식에 열린다고 했지만 , 아무튼 좋을까 상자를 열면 역시 안은 잡동사니였다.
그렇다고는 해도, 그립지도 느껴 파내고 있어 주고 있던 K에 「고마워요」라고 감사했다.
그러자(면) K는 「미안」이라고 사과하기 시작했다.
뭐든지 파낸 후, 호기심으로 3명의 상자를 열고 내용을 봐 버렸던 것이라고 한다.
부끄러운 자기앞의 편지를 볼 수 있던 것은 싫었지만, 웃음의 종이 되기 때문에 별로 좋았다.
「A에도 상자는 무사하다고 말하지 않으면」
그렇게내가 말하면, K는 나에게 말했다.
「A에는 이 상자는 맨션아래에 메워진 채로는 것으로 해 주지 않는가?」 
무슨 말하는거야 진한 개는?정직 그렇게 생각했다.그러나 곧바로 눈치챘다.
「아, 물론 A의 내용 본 것은 말하지 않고 두어 주기 때문에 (웃음)」
당시부터 A는 화낼 때는 화내는 녀석으로, 그것이 상당히험악한 얼굴이었기 때문에 아마 K비비는 일 것이다.
그렇게 생각했다.
「아니, 그런 것이 아니다」
K의 소리는 무엇인가 진지했다.
너도 안 봐라.
그렇게 K는 말했다.
물론나라고 보고 싶지 않은 것이 아닌, A는 당시 상당히귀여웠고, 밝은 성격이었는지들 를 좋아했다.
그 A가 무엇을 넣었는가는 매우 신경이 쓰이는, 그렇게 말하면 A의 자기앞의 편지에 나, Y가 좋아라든지 써 있으면 어떻게 하자, 뭐라고 하는 당시는 생각한 것이다.
「, 응은, 공범에게인.」
그렇게 말해 나는 A의 상자를 열면, 안에는 나이프와 편지 밖에 들어 있지 않았다.
나이프라고 해도 시판되고 있는 사과라든지 벗기는 작은 부엌칼이었다.
「사과가 능숙하게 벗겨지게 되도록」이라고에서도 써 있는 것일까?
라고 편지를 손에 들면 거기에는
「20세의 나에게, 아직 계속 되고 있다면 이것으로 아버지를 죽여 주세요, 아버지를 절대로 허락하지 않는다」
보고 싶다 일이 써 있었다.
절구, 라고 하는 표현이 제일 올바를 것이다.
아니, 앙천일까.
그 밝은 A가···그렇게 생각하면 웬지 무서워졌다.
A의 가족은 부자 가정에서, 매우 사이의 좋은 가족으로 보인,
그러나 이것으로 K가 A에 이것을 보여 주고 싶지 않다고 하는 것은 알았다.
상상력 풍부한 나는 A가 부친을 미워하는 이유를 어딘지 모르게 이해한, 어디까지나 상상의 범위이지만.

현재 A의 아버지가 죽었다라고 이야기는 듣지 않기 때문에, 혹시 A의 못된 장난인지도 모른다.
하지만 나의 마음에 A에 대한 강한 공포가 태어났던 것도 사실이다.
금년도 성인식인 나도 K도 이것은 A에 입다물고 둘 생각으로 있다.
  A자 의 아버지가 재일이 아닌 것을 빌고 싶다···(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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オカ板から怖いお話を一つ・・・

39 :本当にあった怖い名無し:2009/10/10(土) 00:58:00 ID:8UiP/OLl0   少なくとも俺には死ぬほど怖かった話。
俺には幼馴染が二人いる、俺がY(男)幼馴染K(男)幼馴染A(女)としよう。
俺達3人は小さい時から親同士が仲よくて付き合いがあり、3人とも中学に上がるまでかなり仲がよかった。
そして、小学校を卒業する時に3人でタイムカプセルを埋めようって事になった。
20歳の成人式が終わったら掘り起こそう、そう3人で約束して、
3人とも思い思いの物と、自分宛の手紙をいれた箱を用意して広場の木の下に埋めたんだ。
中学に上がると、クラスで分かれたりしてKとは時々話したけど、Aとは殆ど話さなくなった。
そして中学を卒業すると、俺は地元から遠い進学校、Yは地元の高校、Aは女子高に行って、もう殆ど会わなくなった。
帰ってきたときKとは時々会うけどAとは全然会わなくなった。
男と女だし、女子高行ってるし、普通だと思う。
高校2年になると塾やら受験勉強やらでKとも殆ど会わなくなって、大学にはいったらメールを時々するくらいになった。
なんとか大学に進んで今になる。

そんで俺も20になるけど、タイムカプセルの事はなんか覚えていた。
だからタイムカプセルを埋めた広場を久しぶりに見に行ったら、駐車場になって、マンションが建っていた。
中に何をいれたか良く覚えて無かったけど
小学6年の入れるものだから大したものではないとは思った。
一応Kに連絡を取ると、家に来てほしいとの事だったので、Kの家に向かった。
Kの家には回収不可能¥になったはずのタイムカプセルの箱が3人分あった。
工事が始まる前にKが掘り起こしていたらしい、
「おぉ!Kナイス」
ガラクタが入っているだろうとはいえうれしかった。
成人式に開くと言っていたが、まぁいいかと箱を開くとやっぱり中はガラクタだった。
とはいえ、懐かしくも感じ、掘り出していてくれていたKに「ありがとう」と感謝した。
するとKは「ごめん」と謝り出した。
なんでも掘り出した後、好奇心で3人の箱を開けて中身を見てしまったのだという。
恥ずかしい自分宛の手紙を見られたことは嫌だったが、笑いの種になるから別によかった。
「Aにも箱は無事っていわないとな」
そう俺がいうと、Kは俺に言った。
「Aにはこの箱はマンションの下に埋まったままってことにしてくれないか?」 
何言ってんだこいつは?正直そう思った。しかしすぐに気づいた。
「あぁ、勿論Aの中身見たことは言わないでおいてやるからさ(笑)」
当時からAは怒る時は怒るやつで、それが結構¥な剣幕だったから多分Kはビビってんだろうな。
そう思った。
「いや、そういうことじゃない」
Kの声は何か真剣だった。
お前も中見てみろ。
そうKは言った。
勿論俺だって見たくない訳じゃない、Aは当時結構¥可愛かったし、明るい性格だったからぶっちゃけ好きだった。
そのAが何を入れたかはとても気になる、そういえばAの自分宛の手紙に俺、Yが好きとか書いてあったらどうしよう、なんて当時は思ったものだ。
「おお、んじゃ、共犯になったるよ。」
そう言って俺はAの箱を開けると、中にはナイフと手紙しか入ってなかった。
ナイフと言っても市販されてるリンゴとか剥く小さい包丁だった。
「りんごが上手く剥けるようになりますように」とでも書いてあるのかな?
と、手紙を手に取るとそこには
「20歳の私へ、まだ続いているのならこれで父を殺してください、お父さんを絶対に許さない」
見たいな事が書いてあった。
絶句、という表¥現が一番正しいだろう。
いや、仰天かな。
あの明るいAが・・・そう思うと何か怖くなってきた。
Aの家族は父子家庭で、とても仲のいい家族に見えた、
しかしこれでKがAにこれを見せたくないと言うのは分かった。
想像力豊かな俺はAが父親を憎む理由をなんとなく理解した、あくまでも想像の範囲だが。

今のところAの父が死んだなんて話は聞いてないから、もしかしたらAの悪戯なのかもしれない。
だが俺の心にAに対する強い恐怖が生まれたのも事実だ。
今年度成人式な俺もKもこのことはAに黙っておくつもりでいる。
  A子ちゃんのお父さんが在日でないことを祈りたい・・・(T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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