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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슈는 야마토의 영토가 아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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隋書 倭國傳

개황(開皇) 20년 (서기600年) 왜왕 성(姓)은 아메(阿毎), 자(字)는 다리시북고(多利思北孤), 호(号)는 아베계미(阿輩雞彌), 견사(遣使)하여 왕궁(王宮)에 들어왔다. 황제가 왜국의 풍속을 물었다. 사자(使者)가 대답하기를 “왜왕은 하늘(天)을 형으로, 해(日)를 동생으로 하여, 하늘(天)이 아직 밝지 않았을 때 나와 가부좌하고 정사를 보다가, 해(日)가 뜨면 곧 정무를 멈추고 동생에게 맡깁니다. 고조(高祖)가 말 하기를 “그것은 의리에 어긋나니 고치도록 하라.”고 훈령하였다.

왕비를 계미(雞彌)라 하고 후궁으로 여인 6 – 7백 명이 있다. 태자를 이가미다불리(利歌彌多弗利)라고 한다. 성곽(城郭)은 없다. 12 관위 제도가 .............

아소산(阿蘇山)이 있고 그곳의 돌은 왠지 모르지만 불기둥이 되어 높이 치솟아 하늘에 이른다. 사람들은 예삿일이 아니라고 생각하여 제사를 지내고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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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600년이면 일본서기 스이코(推古) 8년인데 수서에 왜의 여왕에 관한 언급은 전무하다. 수서의 기록은 남왕(男王)을 상정하고 있으며 일본서기을 통 털어 다리시북고(多利思北孤) 라는 이름은 등장하지 않는다.  킨키 천황가(近畿 天皇家)의 스이코(推古) 여왕 이외의 다른 왕이 견수사를 보냈다는 가정이 성립한다. 그러나 일본서기는 킨키 천황가 이외의 권력 주체를 부정한다.또 수서의 기록은 큐슈의 왕조임을 강하게 드러낸다

근대 역사학이 얼마나 허술한지 알아?

근대 영토에 근거해 의해 만들어진 역사라는 학문

연결되는 모든 역학 관계를  하나의 국경선과 하나의 헤게모니로

결론지어 버린다 너희들은 그것조차 모른다

큐슈는 언제나 일본의 영토 였다는 것도

얼마나 엉터리 역사 인지 안다

번역문보기

九州は大和の領土ではなかった

隋書 倭国伝

概況(開皇) 20年 (西紀600年) 倭王姓(姓)はアメ(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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