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인종차별주의자들의 폭행으로 한국 유학생이 죽음을 당했고, 한국에서 이러한 기사는 그 날의 기사로 멈추어 버렸습니다.
그런데 러시아에서 이례적으로 인종 차별에 대한 시위에 대해 허가를 해 주고, 러시아 사람들은 죽은 유학생의 사진을 놓고 이 것에 대해 조의를 표하고 있었습니다. 한국은 그 때 올림픽 기사로 도배를 하고 있었지만, 러시아에서는 한국 유학생의 죽음에 대해 굉장히 중요하게 여기고 있었어요...
뭐...이 것에 대해 조롱을 하는 일본 벌레는 옆에 두고.....
어떤 방식으로 이루어 졌는지는 모르겠지만, 호감도 조사에서 한국에 대한 호감도 가장 높은 것이 러시아라고( G8과 중국 조사) 하는 것은 꽤 흥미가 있네요..러시아는 이질적인 느낌도 많이 들고, 위와 같은 안 좋은 사건도 많이 보여서....
어려서부터 차이콥스키를 좋아 하고, 톨스토이와 도프스예프스키의 문학을 좋하 했지만, 지금은 러시아 역사 이야기 조차 희미해 지는...하지만, 결코 무시할 수 없는 나라임에는 틀림이 없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