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오가 은퇴할때까지는 마오빠들의 난동이 계속 될 것 같다.
뭐, 마오 본인이 마오빠들과 같은 사고회로니까, 어쩔 수 없다. w
일본인들도 한국인들과 같은 수준의 민도를 보이고 있는 것 같아,
참기 어려운 굴욕감이 든다.
김연아가 일본선수이고 아사다 마오가 한국선수라면 좋았을텐데. w
마오사상이 2ch나 개인블로그에만 있는 것이라면 아무래도 상관없다.
2ch는 혐한이니까, 이해할 수 있어.
그렇지만, 텔레비전도 주간지도 뉴스사이트도 모두 마오! 마오!
아무도 비판하지 않는다. 매우 비정상으로 느낀다.
자세히 보고 있으면, 언론통제되고 있는 것 같다.
여기는 북한이 아니고, 공산주의의 나라, 일당 독재의 나라도 아니다.
억압된 기분이 들어 불편해 진다.
마오를 신격화해서 무엇이 좋아?
일본의 모든 미디어,블로그,사이트 그리고 2ch까지
아사다 마오를 귀여움 가득한 천재 선수로 칭찬하고 있다.
독설로 유명한 해설자들도 아사다 마오를 비판할 수는 없어.
언론통제나 세뇌일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