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유투브에 계속적으로 여자 싱글 프리 심판을 맡은 이지희 심판의 마이너스를 주는 동영상을 올리고 있는데,
마오의 트리플 악셀-더블토룹은 프로토콜에서 한명의 심판이 -2점을 주었다.
나머지 심판들은 모두 0점, +1점이다.
일본인들이 주장하는것은 그 한명이 이지희 심판이며 그 심판이 -2점을 주었다는 것이다.
그러나 일본 방송에서 방영된 동영상을 자세히 살펴보자!!
분명히 이지희 심판은 -1점을 누르고 있다.
즉 이지희 심판이 마지막에 마오 연기 끝난 다음에 새로 플러스 마이너스로 고쳤을 수도 있고, 아니면 다른 심판이 -2점을 주었을 수도 있다.
아니라면 다른 사람의 플레이 동영상을 교묘히 편집
즉 일본 방송은 제대로 된 프로토콜을 보지 않고, 저렇게 영상을 만들었다는 것이다.
참 오만하다. 아무리 일본이 ISU의 핵심 스폰서라고 하지만,
ISU는 그 동안 그 어떤 채점 논란이 벌어졌어도 심판의 신원과 해당 심판의 채점을 공개해본적이 없었다.
왜냐면 채점 경기의 특성상 심판의 권위가 흔들리면 이 경기의 존립 자체를 우려해야 하기 때문...
그래서 그동안 김연아가 수많은 불합리한 채점을 당하고 우리 팬들이 점수가 수상해 보이는 심판의 신원을 공개해 달라고 해도 한번도 그에 응해준 적이 없는 것이 ISU다.
그리고 이런 원칙은 우리만 해당되었던 것이 아니다.
그런데, 이 방송은 그런 ISU의 원칙을 조롱이라도 하듯이 뻔뻔 스럽게 심판의 채점을 촬영하고 있다 그리고 심지어는 지들 스스로가 해당 심판이 누구라고 주장하기 까지 한다.
그런데, 만약 ISU가 이 사실을 알게 된다면 어떤 일이 벌어질까?
답은 두가지다.
일본에게 책임을 묻거나 아니거나....
하지만, 어떠한 경우에도 일본이 국제적인 망신을 당하는 일을 피할 수는 없었거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본인들 여전히 이 영상을 계속해서 업로드 하고 있다...
참으로 오만한 것인지(ISU가 자신들을 어쩌지 못할 것이라 믿는 것인지) 아니면 멍청한 것인지....결론을 내릴 수는 없지만....
그들이 정상이 아니라는 것은 확실히 알수 있을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