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근현대사를 배우는 마지막 세대이다.
한국의 역사는 약 5000년이다
그런데, 한국의 국사가 재미 없는 이유가, 5000년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배우기 때문이다.
그 많은 양의 분량을 한 권의 책으로 넣는 것은 굉장히 압축을 해야 한다.
그래서 근현대사의 교과서..즉 현재 한국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역사(150년 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다.
근현대사는 매우 자세히 나와 있고, 일제 시대때 부터 현재까지의 한국의 역사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책이다.
그런데.......
2mb가 근현대사를 폐지했다.
그래서 근현대사가 국사 책으로 들어가게 된다.
근현대사는 가장 중요한 한국의 역사이다. 왜냐하면 현재 한국이 만들어지게 된 이유를 가장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근현대사가 국사 책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근현대사에 대해 배우는 양이 매우 줄어든다.
그리고 자세히 배우지 않는다
2mb는 역시.. 일본인인가?
속사포 ra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