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강시장 中 `약진` 韓 `선전` 日 `추락`
상위 10위권에 中업체 절반
포스코, 한 단계 상승 4위로…신일본제철 2위서 8위로 추락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세계 철강업계에 지각변동이 나타나고 있다.
중국은 약진하고 한국은 선전하는 반면 일본은 쇠퇴하는 양상이 뚜렷하다.
4 일 중국 일간 베이징상보에 따르면 영국 철강조사업체인 스틸비즈니스 브리핑이
최근 발표한 지난해 철강생산 규모 기준 세계 상위 10위권에 중국업체가 5곳이 올라
절반을 차지했다. 2008년에는 4개 중국 철강사가 10위권에 진입했었다.
개별 중국업체들의 순위도 크게 올랐다. 허베이강철은 지난해 전년보다
20.7% 증가한 4020만t을 생산해 중국 기업으로는 사상 처음 2위로 뛰었다.
2008년 4위에서 두 계단 오른 것이다. 바오산강철이 3위로 전년과 같았고
우한강철 안번강철 샤강그룹이 각각 5~7위를 기록했다.
한국의 포스코는 5위에서 4위로 한 계단 올랐다.
반면 일본 최대 철강업체인 신일철은 2위에서 8위로 추락했다.
JFE도 6위에서 9위로 떨어져 금융위기 이후 추락하는 일본의 경제력을 반영했다.
미국의 US스틸은 10위에서 15위로 밀려났다.
세계 1위는 인도 아르셀로미탈로 전년과 변함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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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금융위기 이전 일본 철강기업 호황과 한국의 대일적자 증가의 이유는
세계 최강 대한민국 造船기업의 대호황으로 대일 철강 수입 급증이 원인.
현재, 한국의 POSCO, 현대 제철은 후판 생산 공장과 설비 증설 완료중.
이제 열등 DNA 열도 원숭이들의 철강은 不필요.
열도 철강기업 종료 확정. 열도 종료 확정.
sayonara 열등 열도 원숭이.(폭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