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근현대사를 배우는 마지막 세대이다.
한국의 역사는 약 5000년이다
그런데, 한국의 국사가 재미 없는 이유가, 5000년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배우기 때문이다.
그 많은 양의 분량을 한 권의 책으로 넣는 것은 굉장히 압축을 해야 한다.
그래서 근현대사의 교과서..즉 현재 한국을 가장 잘 알 수 있는 역사(150년 전부터 현재까지의 역사)를 한 권의 책으로 만들었다.
근현대사는 매우 자세히 나와 있고, 일제 시대때 부터 현재까지의 한국의 역사를 가장 잘 알 수 있는 책이다.
그런데.......
2mb가 근현대사를 폐지했다.
그래서 근현대사가 국사 책으로 들어가게 된다.
근현대사는 가장 중요한 한국의 역사이다. 왜냐하면 현재 한국이 만들어지게 된 이유를 가장 정확히 알 수 있기 때문이다..
그런데, 근현대사가 국사 책으로 들어가게 된다면, 근현대사에 대해 배우는 양이 매우 줄어든다.
그리고 자세히 배우지 않는다
2mb는 역시.. 일본인인가?

칼을 들고 있는 일본인 교사

일본으로 끌려간 조선인 노동자.
징용되어 끌려간 노동자들의 체험담 by 근현대사 교과서.
머리에는 벌레가 득실거리고 등의 상처는 썩어서 심해지고 있었다. 여기서는 조선 말을 쓰면 한 끼의 밥을 줄였다. 밥이라고 해도 콩을 쪄서 안남미와 섞은 것이었다. 국은 소금국으로 건더기가 없는 것이었다. 목이 말라 갱 내의 붉은 물을 마시면 설사를 심하게 하였다. 그래도 아침 6시부터 11시까지 일을 시켰다.
술이나 담배,약품 배급은 組에서 가로채 배를 채웠다. 당시 하루 임근은 2원 35전인데, 합숙소 값으로 1원 50전을 빼앗았다. 당시 하루 임금은 2원 35전인데 합숙소 값으로 1원 50전을 빼앗았다. 거기에다 매일 떨어지는 작업화 값으로 53원 50전을 내게 하여 항상 적자였다. 많은 사람들이 죽었다. 하라다 조에서는 서울에서 온 교양있는 집안의 아들이 도망치다가 붙들려 너무 심하게 매를 맞아 미쳐버렸다
한일 병합은 불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