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日本) = 야마토(야마태 : 邪馬臺) = 와(訛) = 와(倭) 등의 관계가 성립
"야마"라는 말은 반도 쥬신(한국) 고대어로 "하늘", "산", 또는 "신성한 마을"을 의미하고 "토"는 터 또는 밑이라는 말로 추정되는데
결국 "야마토"라는 말은 "해뜨는 하늘 밑 마을" 이라는 의미
현재 한반도 남부의 고령 지역의 우가야(右伽倻)의 다른 이름이 미오야마(彌烏邪馬)인데 이것은 신성한 하늘 마을이라는 의미.
이 말은 결국 "해뜨는 터"를 의미하는 일본(日本)이라는 말과 같은 의미.
쉽게 말하면 일본은 한자식으로 읽은 것이고 "야마토"는 한국식으로 읽은 것
"日本"의 경우는 "야마토(해뜨는 터) 일본"이라는 식
야마토라는 말이 쥬신의 큰 흐름에서 전혀 벗어난 말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고,
야마토는 결국 알타이산, 붉은 산(해뜨는 산), 아사달, 조선(朝鮮)이라는 말과도 다르지 않다